최 유수
최 유수(Yusu Choi)
최유수 기자 (2014)
한국형 테크 스타트업의 대표주자 4인, 비론치 2014로 모이는 이유는? : 비론치 세션 미리보기②
  ·  2014년 05월 05일

한국형 테크 스타트업의 대표주자 4인, 비론치 2014로 모인다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경쟁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주자 4인이 오는 5월 14, 15 양일간 개최되는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 패널 토론 참가자로 참석한다. 퓨처플레이(FuturePlay)의 류중희 대표부터 파이브락스(5rocks)의 노정석 CSO, 한국 최초의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스타트업 넥스알(NexR)을 창업한 한재선 카이스트 교수, 30년 전에 3D 프린팅 기술을 개발한 3D시스템즈(3D Systems)의 배석훈 CTO까지 이 4인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한국형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비론치 2014(beLAUNCH 2014)의 첫째…

소셜 광고 솔루션 ‘스프링클러(Sprinklr)’, 4,000만 달러 투자 유치
  ·  2014년 05월 01일

소셜 광고 솔루션 스프링클러(Sprinklr), 4,000만 달러 투자 유치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가장 거대한 독립적인 소셜 플랫폼 공급자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스프링클러(Sprinklr)가 4,000만 달러(한화 약 412억 원)의 시리즈 D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광고 캠페인을 관리하기 위한 제품인 ‘소셜 미디어 솔루션’으로서는 첫 번째 경우라고 한다. 스프링클러는 이번에 출시된 그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광고의계획과 집행, 그리고 그들의 광고 관련 성과를 통합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광고 도구의 초기 테스터들은 그들의 광고…

클라우드 앱 모니터링 업체 뉴렐릭(New Relic) 1억 달러 투자 유치, 큐레이팅 음식 배달 스타트업 캐비어(Caviar) 1,500만 달러 투자 유치
  ·  2014년 04월 30일

클라우드 앱 모니터링 업체 뉴렐릭(New Relic), 1억 달러 투자 유치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Saas 기반 애플리케이션 관리 제공업체인 뉴렐릭(New Relic)이 블랙락(BlackRock Inc.,)과 패스포트 캐피탈(Passport Capital)의 주도 하에 1억 달러(한화 약 1,030억 원)의 시리즈 C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현지 시각) 밝혔다. 테크크런치는 뉴렐릭(New Relic)의 기업가치가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303억 원)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평가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나 이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뉴렐릭(New Relic)의 기업 가치는 7억 5000만 달러(한화 약 7,727억 원) 상당으로 추정되었다고…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딩 공장, ‘가지공장’ 이지윤 대표 인터뷰 : 스타트업을 만드는 스타트업 #2
  ·  2014년 04월 23일

▲ 가지공장 사무실 문짝에 붙어있는 사진들. 일본 식도락 여행에서 건진 엽기사진(?)이라고. 사무실에 들어가자마자 직원들이 왁자지껄 컬러로 출력한 사진을 구경중이었다. 여행에 다녀온 사진이었다. 얼마 전 모든 멤버가 함께 일본으로 식도락 여행을 다녀왔다고 한다. 가지공장, 영어로 에그플랜트 팩토리(Eggplant Factory), 독특한 회사명에 일본으로 식도락 여행이라니. 무슨 일을 하는 회사인고 하면, ‘브랜드 인큐베이팅’ 공장이라고 한다. 브랜드가 없으면 소비자에게서 잊혀진다. 브랜드는 마케팅을 불필요하게 한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에게 아이템과 자본금, 서비스 개발, 세금계산, 마케팅 등을 비롯해 골치 아픈…

요식업계의 에어비앤비가 등장했다, ‘피스틀리(Feastly)’ 출시
  ·  2014년 04월 22일

‘요식업계의 에어비앤비’, 가까운 곳에 있는 요리사와 배고픈 사람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인 피스틀리(Feastly)가 등장했다. 지난 몇 년 간, 소유한 물건이나 시간 등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공유경제 비즈니스가 다수 등장했다. 집을 빌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집주인이 자신의 집을 빌려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에어비앤비(Airbnb), 자동차를 빌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차를 공유할 수 있는 릴레이라이드(RelayRides), 도시 내 일반 운전자들과 손님을 연결해주는 리프트(Lyft)가 있다. 피스틀리(Feastly)는 전형적인 피어 투 피어(Peer-to-peer, 개인:개인) 방식을 택했다. 프로급이건 아마추어건 상관없이 열정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