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교육 동아리 ‘멋쟁이 사자처럼’ 모집 및 활동 시작
3월 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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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프로그래밍 교육 동아리 멋쟁이사자처럼이 3월 2일부터 국내 및 일본, 호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4기 멋쟁이 사자처럼’ 모집을 시작한다.

멋쟁이사자처럼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술적 지식이 부족한 비전공자들에게 프로그래밍 교육을 제공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웹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아리이다. 2013년 서울대학교 32명의 학생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수도권 200명, 2015년에는 전국 500명의 학생이 멋쟁이사자처럼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약 1,000명의 학생이 함께할 예정이다.

3월 19일 OT부터 9월 해커톤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이 이루어지며, 학기 중에는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직접 인터넷 강의를 통해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을 알려주고, 여름 방학 때는 각자 팀을 꾸려 실제 웹 서비스를 만들게 된다.

그동안의 멋쟁이사자처럼 출신들은 자기소개서 작성 플랫폼인 ‘자소설닷컴’을 포함한 ‘비프로’, ‘강남엄마’, ‘글리터’, ‘탈잉’ 등의 스타트업을 시작하였고, 페이스북, 스마일패밀리, 잡플래닛, 쿠팡, 선데이토즈 등 유수의 기업에 취업하기도 했다.

기업들의 관심도 뜨겁다.

올해는 아마존웹서비스, 프라이머, 스마일게이트, 제이펍, 구글 캠퍼스 서울이 멋쟁이사자처럼을 후원한다. 특히, 아마존웹서비스는 4기 멋쟁이 사자처럼 전원에게 880달러 상당의 AWS 액티베이트 패키지를 지급할 예정이다. 후원사들은 교육 프로그램이나 세미나, 스타트업들과의 다양한 접촉 기회를 제공한다.

멋쟁이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는 ‘이번 4기 멋쟁이 사자처럼은 전국 및 세계 대학교에서 1,000명을 모집하며, 3기까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진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다. 지원자들의 활발한 지원과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11일까지 멋쟁이 사자처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 지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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