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
생활서비스 플랫폼 ‘당신의집사’ 코로나 백신 접종한 클리너 안심전문가로 인증
2021년 07월 14일

생활서비스 플랫폼 ‘당신의집사’ 코로나 백신 접종한 클리너 안심전문가로 인증 ‘당신의집사’가 업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가사도우미(클리너)를 확인할 수 있는 안심전문가 인증제를 도입했다. 당신의집사는 전국에 가사청소, 이사청소, 가전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 서비스 플랫폼으로, 실제 사용자의 후기를 바탕으로 고객이 클리너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시행되었지만 가사 청소 업계는 고객이 가사도우미의 코로나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인증제 도입으로 가사도우미를 통한 코로나 감염의 우려를 다소 누그러뜨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 실리콘밸리로부터 31억 원 규모 시드투자 받아
2016년 11월 16일

가사도우미 ‘O2O’ 서비스 ‘미소(대표 빅터 칭)’가 국내외 벤처캐피털과 엔젤투자자로부터 31억 원 규모로 시드투자를 받았다고 오늘 발표했다. ‘미소’는 웹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사도우미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5년 8월 서비스를 출시한 후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16년 ‘여름 배치(summer batches, 6월~8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늘 발표된 시드투자는 와이컴비네이터가 여름 배치 프로그램 종료와 함께 2016년 8월에 투자한 미화 12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를 포함하며, 추가로 ‘애드벤처(AddVenture)’, ‘펀더스클럽(FundersClub)’, ‘사제파트너스(Sazze Partners)’,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 ‘프라이머(Primer)’ 등이 참여했다. 또한, 엔젤투자자로 권도균(프라이머 대표), 페리 탐(Perry Tam, Storm8 CEO), 조시 버클리(Josh Buckley, Mino…

홈클리닝 O2O 서비스 ‘와홈’ 15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2016년 09월 05일

홈클리닝 O2O 스타트업 와홈(Wahome)이 대성창업투자, ES 인베스터, 500스타트업 등으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하며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와홈은 작년 11월 배용준 씨, 스파크랩, 매쉬업엔젤스, 패스트트랙아시아 등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첫 공동 투자를 유치한지 약 1년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25억 원 규모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와홈’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가사도우미 중개서비스 시장을 모바일, 온라인 기반으로 전환해 작년 7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와홈은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3만여 건의 가사도우미…

카카오, 홈클리닝 중개 서비스 ‘카카오홈클린’-주차 서비스 ‘카카오주차’ 하반기 출시
2016년 05월 12일

카카오가 올 하반기 홈클리닝과 주차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카카오는 12일, 모바일 홈클리닝(가사도우미) 중개 서비스 ‘카카오홈클린(Kakao Homeclean)’을 2016년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IT 기술력과 O2O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홈클리닝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홈클린은 이용 날짜 선정, 청소 범위 등 예약부터 결제, 서비스 피드백까지 모든 과정을 앱 하나로 이용하는 구조가 될 예정이다. 서비스 종사자 대상 가입비, 월 회비 등 비용 부담을 없애고, 실제 이용 범위에 따른 합리적…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 한달만에 월 거래액 2억 원 돌파
2016년 04월 04일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가 최근 월 거래액 1억 원 달성 이후 약 한 달 만에 두 배인 2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5년 8월에 출시된 미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O2O 온디맨드 홈 클리닝 서비스다. 청소 서비스는 웹사이트와 휴대전화 앱을 통해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재 서울 전 지역, 인천 및 경기도에서 이용할 수 있다. 미소는 올해 2월, 출시 후 6개월 만에 월 거래액 1억 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후 다시 약 6주 만에 두…

대리주부, 홈매니저 대상 최대 1억 원 배상책임 보험 가입해 운영
2016년 03월 24일

‘홈스토리 생활’에서 지난해 하반기 정식 출시된 홈서비스 일손찾기 앱 ‘대리주부’는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매니저 대상 최대 1억 원까지 대물 배상이 가능한 배상 책임보상 보험에 가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대리주부 관계자는 책임보상 보험 도입에 대해 “매번 낯선 업무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구직자의 업무환경 처우 개선과 가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가장 우려하는 파손사고에 대해 대물 배상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대리주부는 “구직자의 수입 증대와 금전적 부담을 덜고자 ‘배상책임 보험료’를 회사가 부담하기로 했다”며 더불어 “파손보험 처리 절차가 간단해…

와홈, “호텔 수준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헬퍼가 당당한 홈클리닝 서비스 만든다”
  ·  2016년 03월 16일

최근 가사도우미 및 홈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눈에 띄게 늘었다. 그중에는 산후도우미, 육아도우미 등의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전체적으로 제공해 몸집을 키운 스타트업이 있는 반면 청소 서비스만을 전문으로 제공해 꾸준히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스타트업도 있다. 후자에 해당하는 원라이프원테크놀로지는 ‘청소의 혁명’을 모토로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 모두가 윈-윈하는 에코시스템을 만들고자 ‘와홈(WaHome)’이라는 청소 서비스를 작년 7월에 출시했다. 와홈의 이웅희 공동 창업자는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모건스탠리 홍콩지사와 홍콩 소재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자비스(Jaarvis)를 거쳐 원라이프원테크놀로지를 창업했는데, 그가 스타트업 창업을…

전 요기요 창업 멤버가 만든 O2O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
  ·  2016년 03월 03일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miso)의 공동 창업자 빅터 칭(Victor Ching)의 이전 이력은 화려하다. 지금은 ‘요기요’라는 이름으로 국내 시장에 자리매김한 독일의 배달 서비스 전문 유니콘 스타트업 ‘딜리버리히어로’가 2012년 한국 진출을 고려할 당시 칭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초기 멤버로 선정되어 약 1년간 서비스 기획, 디자인,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초기 성장을 리드했다. 지인 기반 소개팅 앱 ‘친친’ 출시  서비스 초기엔 요기요의 배달 관련 업무 특성상 콜센터처럼 운영되었는데 칭은 20대 초반~30대 중반의 젊은 구성원들과 주로 소통했다. 칭은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