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강의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취업 플랫폼 ‘더뮤즈’ 183억 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  2016년 06월 24일

2011년 뉴욕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500만 명의 채용과 교육을 지원한 취업 플랫폼 ‘더뮤즈(The Muse)’가 아이콘벤처스(Icon Ventures)가 이끈 시리즈 B 펀딩 라운드를 통해 1,600만 달러(한화 약 18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더뮤즈는 채용 정보, 재능 개발 강의 및 코칭, 동영상 프로필 등을 제공하는 종합 커리어 사이트다.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캐스린 민슈(Kathryn Minshew)는 “더뮤즈의 총 사용자 중 65%는 여성이며, 50%가 30세 이하, 또 다른 4분의 1이 30대, 나머지는 40대 이상이다. 그 점이 사업을 운영하는 데 긍정적으로…

싱가포르 정부, 실리콘밸리 온라인 강의 스타트업 ‘코세라’에 투자 참여
  ·  2015년 10월 28일

싱가포르의 교육 개발부 산하 투자 회사인 싱가포르 EDBI가 전 세계 대학교 참여 무료 온라인 강의 공유 플랫폼을 제공하는 미국의 ‘코세라(Coursera)’에 투자했다. 미국 벤처캐피털 회사 뉴엔터프라이즈어소시에이트가 이끈 이번 시리즈 C 투자에는 GSV에셋매니지먼트, 인터네셔널파이낸스코퍼레이션, 런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싱가포르의 EDBI가 참여하며 총투자금은 6천1백만 달러(한화 약 690억7천만 원)가 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싱가포르 EDBI가 투자한 금액은 1천1백만 달러(한화 약 131억 원)다. EDBI의 츄 스위 역 CEO는 싱가포르와 미국에서 성장 중인 코세라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쌍방향 교육 서비스 스타트업 ‘클레비’, 베타 서비스 출시
2015년 10월 14일

업계 최고 슈퍼 멘토에게 배우고 피드백할 수 있는 쌍방향 교육 서비스 플랫폼 ‘클레비(clebee)’는 베타 버전을 오픈하고,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일방적인 강의의 e-러닝 방식과 다르게 각 분야 최고 슈퍼 멘토와 ‘배우고 > 올리고 > 피드백’ 3단계 학습을 한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클레비는 디자인, 마케팅, 창업 보육 등의 분야 최고 슈퍼 멘토 강의뿐만 아니라 아웃풋에 대한 소셜 피드백까지 온라인의 특성을 극대화했다. 클레비는 베타 버전 오픈을 기념해 12월 20일까지 클레비 이용자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