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모델링
업계 전문 슈퍼 멘토 인터랙티브 교육 서비스 ‘클레비’ 6일 베타 오픈
2015년 10월 06일

클레비는 6일 쌍방향 교육 서비스 프로그램 ‘클레비’의 베타 버전을 오픈했다. ‘클레비’는 업계 전문 슈퍼 멘토에게 배우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쌍방향 교육 서비스 플랫폼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의 e-러닝 방식에서 나아가 각 분야 최고 슈퍼 멘토에게서 ‘배우고 > 올리고 > 피드백’ 3단계를 거쳐 학습의 효과를 높인 게 차별점이다. 마치 강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슈퍼 멘토의 강의를 매회 라이브로 보고 실시간 질의·답변을 할 수 있는 형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의 트렌드를…

덴마크의 3D가구 모델링 스타트업 실린도, 11억 원 투자 받아
  ·  2015년 03월 04일

3D가구 모델링 스타트업 실린도(Cylindo)가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을 투자받았다. 실린도의 CEO 야누스 야크트(Janus Jagd)는 이사를 하던 중 새로운 가구를 배치하는 데 어려움을 느껴서 3D로 방을 모델링 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전에 게임 업계에서 일하던 그는 게임에 사용되는 기술을 가구 배치에 응용한 것이다.  디바이스를 통해 360도로 가구를 볼 수 있으며 퍼니쳐 빌더(Furniture Builder), 룸 플래너(Room Planner)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내 방과 가구가 어떻게 어울리는지 볼 수 있다. 실린도의 기술은 1천5백여 개의…

사진 속 물체, 클릭만 하면 3D로 살아 움직이다
  ·  2014년 08월 12일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2D 이미지로부터 자유롭게 움직이는 3D 물체를 구현해낼 수 있는 무료 사진 소프트웨어를 내놓아 화제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진 속에 멈춰있는 평평한 물체들은 전면을 갖추고,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3D 물체로 거듭난다. 실제로 이미지에 드러나지 않는 물체의 면을 덧붙이는 것은 컴퓨터 작업으로 불가능하다. 소프트웨어는 선택된 물체의 형태를 인식하여,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ready-made) 3D 이미지와 데이터를 연결한다. 쉽게 말해 사진에서 의자를 선택했다면, ‘거대한 3D 모델 도서관’에 이미 꽂혀있는 의자의 3D 데이터를 불러와 나머지 형태를 덧붙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