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이노베이션 서밋 2019’(Guro Innovation Summit 2019) 개최 – 벤처기업협회, 구로구청 스타트업 적극 지원
7월 3, 2019

벤처기업협회, 구로구청,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비석세스가 공동으로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 2019’(Guro Innovation Summit 2019)을 개최한다.

7월 18일 서울 구로구 지벨리컨벤션에서 열리는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은 혁신적인 관내 벤처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벤처 투자자들과 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벤처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스타트업의 가장 큰 이슈인 자금 조달 애로사항 및 전략에 대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상담할 수 있는 투자 멘토링을 비롯해 스타트업 투자 유치 IR 피칭 및 전시회가 진행된다. 투자 유치 IR을 하는 12개의 스타트업은 (주)트라이큐빅스코리아, (주)블루프린트랩, (주)이멕스, (주)엠투미, (주)힉스컴퍼니, (주)캐리마, 엔피코아, 앤마들린(주), 글로벌매쓰몬스터, (주)메디리타, (주)힘난다, (주)제이알디웍스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하는 해외 벤처캐필털로는 싱가포르 Golden Gate Ventures의 Jeffrey Paine, 실리콘 밸리 Cherubic Ventures의 Tina Cheng, 두바이 VentureSouq의 Suneel Gokhale, 중국 Follow[the]Seed의 Curt Shi, HAX의 Anant Raj Pathak, 인도네시아 Kejora Ventures의 Andreas Surya, 일본 Globis Capital Partners의 Emre Yuasa, 말레이시아 RHL Ventures의 Raja Hamzah Abidin이 있다.

특히 이번에 참석하는 벤처캐피탈 대부분은 동남아시아 지역 스타트업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시장 정보가 풍성할 뿐만 아니라 현지 네트워크가 단단하여 동남아시아 진출을 계획하는 스타트업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기업에 투자한 이력이 있거나 실제 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싱가폴·일본·실리콘밸리·인도·U.A.E 등 다양한 국가의 VC를 초청함으로써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 상호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글로벌 진출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2000년대부터 산업의 구조가 첨단산업 및 벤처기업 위주로 바뀌면서 서울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중심지로 역할을 해왔다. 이에 힘입어 구로구와 벤처기업협회는 적극적으로 스타트업 지원과 육성을 돕고 있다.

참석한 스타트업과 국내외 투자자들 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https://forms.gle/BmcmZ2ErdgkFsww19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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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reatechdesk.com/guro-district-office-svi-besuccess-to-host-guro-innovation-summit-2019/ (KoreaTechDesk)
http://startupnchill.com/tag/guroinnovationsummit2019/ (Startup&Chill)
https://besuccess.onuniverse.com/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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