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호재
정 호재(Arnold Hojae Chung)
[beLAUNCH 2014]”게임 산업에서 한국은 반드시 주목해야 할 시장” 글로벌 게임 리더 브라이언 오, 파비엔 시오우피 대담
  ·  2014년 05월 15일

게임시장의 양대 산맥의 선두주자인 모바일 게임 시장의 브라이언 오(Brian oh)와 PC, 콘솔 게임의 파비엔 시오우피(Fabien Siouffi)가 만났다. 캔디 크러시로 큰 성공을 거둔 킹의 브라이언 오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대해, WOW와 피파 온라인, 문명 등의 대형 게임을 아시아에 론칭한 파비엔 시오우피는 PC와 콘솔 게임 시장의 대표로 참석했다. 토론은 로켓오즈의 CEO 제프리 림을 진행자로 하여 진행됐다. 로켓오즈는 애니팡으로 처음으로 카카오톡 게임을 성공시킨 선데이 토즈를 인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패널 토론에서는 최근 몇 년간 급격하게…

‘웨어러블 혁명’의 시작,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만나다
  ·  2014년 05월 14일

▲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왼쪽), 미스핏 CEO 소니 부(가운데), 메이필드펀드 팀 챙 대표(오른쪽) 웨어러블 혁명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스마트워치 페블의 CEO와 활동량 측정기 미스핏의 CEO가 만났다. 이들은 오는 5월 14, 15 양일간 개최되는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 연사로 참석해 금일 오전 각자의 스피커 세션에서 창업 스피커를 공유했고, 웨어러블 분야의 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메이필드펀드(Mayfield Fund)의 팀 챙(Tim Chang) 대표를 진행자로 하여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논하는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패널 토론은 웨어러블 산업의…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들과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
  ·  2014년 05월 14일

▲ 에릭 미기코브스키 대표가 스마트워치 페블의 성공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웨어러블 혁신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글로벌 리더로 손꼽히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Eric Migicovsky)의 창업 스토리를 공유하는 스피커 세션이 14일 오늘 개최된 비론치 2014(beLAUNCH 2014)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막을 올렸다. 페블의 에릭 미기코브스키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창업가이자 CEO로, 2012년 12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역사상 최고 금액인 1,030만 달러(한화 약 109억 원)의 초기 자금을 모아 약 27만 명에게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에서 본격적인…

[비론치 스타트업 부스 미리보기①] ‘주차장은 자동차가 이용하는 호텔입니다’ – 파킹 스퀘어 김태성 대표 인터뷰
  ·  2014년 04월 21일

파크 히어(Park Here)는 지도 검색을 통해 유료 주차장을 검색하고, 주차 예약까지 바로 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파크 히어를 통해 차주는 원하는 지역의 유료 주차장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주차장주는 유휴 주차 공간을 내버려두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은 재고로 남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절하게 소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한된 주차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파크 히어는 파격적인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현재 파크 히어를 이용하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주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