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
Hazel(Hazel)
최고 보다는 유일함의 가치를 믿는 작은 모험가
1,000억원의 인수 기회를 놓친 스타트업
  ·  2013년 05월 08일

왜 특정 스타트업은 1,000억원의 인수제안을 거절할까? 1,000억원 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찾았기 때문일까? 1,000억원에 달하는 고액 인수 제안을 거절한 몇가지 사례들을 간단히 요약 했다. Viddy 모바일 영상 서비스 앱, 비디는 작년 1,000억원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 후에 총 자산을 모두 잃었는데 직원들이 해고된 뒤로 손을 놓은 셈이다. 인스타그램(Instagram)의 규모와 맘먹는 1조원의 서비스가 될 기회를 놓쳤진 것은 놀라우면서도 아쉬운 일이다. 반면 비디의 경쟁사, 소셜캠(SocialCam)은 서비스 출시 후 몇달 안에 600억원를 벌어들였다. Foursquare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크, Foursquare는 1,000억원…

적당히 벌고 싶지 않다면?! – 브라이언 존슨이 전하는 돈버는 스타트업의 7가지 비결
  ·  2013년 05월 06일

[원문 기사 바로가기] 누구나 마크 주커버그나 래리 페이지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다. 대학 공부를 중단하고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를 창조해내는 일도,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을 제작 하고 유포하는 일도 절대 쉽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적당히 벌기를 원하는 반면, 몇몇은 백만장자가 되려 한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창업가에게 투자 및 펀드 유치는 중요하고 행복한 일이지만, 문제는 이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은 오픈테이블, 유버, 에어비엔비 등의 협력업체를 가진 ‘브레인트리(Braintree)’의 창업자이다. 그는 2007년, ‘시어즈(Sears)’의…

구글글래스의 지하탐사, 또다른 활용의 부가가치를 놓고 논란
  ·  2013년 05월 06일

구글글래스가 단순한 웨어러블 컴퓨팅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 지하 깊숙히 위치한 강입자 충돌기(Large Hadron Collider) 촬영을 통해 확인됐다. 미국의 물리학 선생이자 우주비행사인 앤드류 밴든 휴블(Andrew Vanden Heuvel)은 스위스의 500피트 지하 내부를 직접 방문해 세계 최대의 입자 가속기인 강입자 충돌기를 구글글래스로 탐사했다. 구글글래스가 가진 또 하나의 면모를 세상에 내보인 것이다. 구글글래스를 착용한 그는 물리학 수업과 구글 행아웃을 접목시켜 지하 상황을 직접 보여주는 신선한 수업 방식을 선보였다. 구글글래스를 이용하여 몇 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수업을…

올 한해를 이끌어 갈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모였다, beLAUNCH 스타트업 부스 오리엔테이션
  ·  2013년 04월 15일

당신의 혁신을 성공으로, ‘Revolution, beLAUNCH 2013’의 참가 스타트업 부스가 한 자리에 모였다. 부스 위치 선정, 사전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행사 전부터 스타트업 부스의 뜨거운 열기를 보여줘 행사의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지난 11일 서초동 엔젤투자 협회 VR빌딩 블루홀에서 beLAUNCH 2013 부스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부스 위치 선정 및 부스 운영 계획 공유, 사전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부스 오리엔테이션은 효과적으로 부스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전했다. 특히 부스 위치 선정은 구역별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