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의 모바일 생태를 만든다 '카카오' 이석우대표, "beLAUNCH 2013" 스피커 합류
12월 18, 2012

스마트 혁명의 대표주자, 가치의 모바일 생태계를 일궈낸 ‘카카오’의 ‘이석우’ 공동대표가 “beLAUNCH 2013”의 스피커로 합류했다.

‘카카오톡’은 현재 이용자 약 7천만 명, 하루 41억 건의 메시지 전송 수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이끌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렇게 확고한 ‘카카오톡’의 브랜드 로열티는 수익보다 가치제공을 앞세운 카카오의 경영철학에 있다. 고객을 이윤추구의 대상이 아닌 가치 제공의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그는 따듯한 가치의 스타트업 생태를 이끄는 데 주력을 다하고 있다.

‘카카오’는 올해부터 메시징뿐만 아니라 모바일 게임, 광고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을 시도해 왔고 올해 후반기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등이 앱 마켓 랭킹 상위권을 석권하는 등 성공적인 결과를 거뒀다. 또한 ‘카카오톡’ 사용자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스토리’로 소셜 네트워크 분야에도 도전을 시작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뮤직 비디오나 전자 책 등 디지털 콘텐츠를 모바일로 유통하는 ‘카카오 페이지’도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한 그는 이후 하와이주립대학원 사학 석사, 루이스앤드클라크 법학대학원 법학 박사 등을 취득했고, 기자, 변호사,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중앙일보 국제부 기자, 미국 로펌 Weiss Jensen Ellis & Howard 변호사, NHN USA 법인대표 직에 임하면서 국제 정세와 글로벌화에 대한 안목과 관점을 자연스레 키웠다.

향후 카카오의 계획에 대해 이석우 대표는 “너무 빨리 성장하는 바람에 소홀한 측면도 있었지만 지금도 카카오톡의 최우선 가치는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의미 있는 플랫폼이 되는 것"이라며 “카카오톡의 성공 신화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고민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아이디어는 벤처에겐 죄악이다”

혁신과 변화, 벤처의 관점변화를 통한 거대한 반전을 말하는 그의 이야기를 “beLAUNCH 2013”이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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