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타트업을 위하여' 본엔젤스의 장병규 대표&강석흔 이사 beLAUNCH 참가 확정

오는 5월 1~2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테크 컨퍼런스 ‘Revolution beLAUNCH 2013’에 국내 최대 스타트업 투자사 본엔젤스 장병규 대표와 강석흔 이사가 함께 합류한다.

본엔젤스는 초기 스타트업의 최대 투자사이자 벤처 파트너로 스타트업의 열정과 비전을 함께 해왔다. 창업자들과 함께 교류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방식을 통해 대한민국 창업의 성공을 돕고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다.

이번 beLAUNCH 2013에 스피커로 참여하는 본엔젤스의 장병규 대표는 참가자들과 함께 깊은 창업 스토리를 나누고 성공과 비전의 실현을 위한 방법을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그는 네오위즈와 첫눈의 창업자로 벤처계 대박 신화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엔젤 투자사 본엔젤스의 대표이사직과 블루홀 스튜디오 이사회의 의장직을 겸하고 있다.

IT업계와 벤처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그는 스타트업계의 ‘미다스 손’으로 통한다. 한국의 벤처기업들이 실리콘밸리의 가장 부러워하는 요소 중 하나인 선도적 투자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초기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을 통한 긍정적 벤처 생태계를 위한 엔젤투자에 힘쓰고 있다.

“벤처를 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삶을 산다는 것”이라 말하는 그는 후배들의 새로운 인생의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beLAUNCH 2013에 적극 멘토로 참여할 예정이다.

본엔젤스의 또 다른 멘토, 강석흔 이사 역시 이번 beLAUNCH 2013 참가 스타트업 및 벤처들을 위해 적극 참여한다. 그는 이번 beLAUNCH 2013의 스타트업 배틀의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해 예ㆍ본선 및 결선 TOP 20 배틀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그의 이번 참여는 본엔젤스의 초기 투자유치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트업이 가장 선호하는 멘토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그는 다양한 스타트업 행사 및 활동에 참여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초기투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업 성장에도 훌륭한 파트너로 대한민국의 스타트업 및 창업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본엔젤스는 작년 대비 2배 가량의 추가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금액은 올해 상반기에만 150억~250억원 수준이다. 스타트업의 혁신을 위해 본엔젤스와 함께하는 beLAUNCH 2013,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beLAUNCH 2013 스타트업 배틀 참가 신청 바로가기 : http://belaunch.com/startup-battle/

▷ beLAUNCH 2013 참가 신청 바로가기 : http://onoffmix.com/event/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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