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스티브잡스를 찾아라', beLAUNCH 2013 스타트업 배틀 접수 마감

당신의 혁신을 실현하라, ‘Revolution beLAUNCH 2013’스타트업 배틀 접수가 마감됐다. 총 100여개의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예선이 진행되고 있다.

‘제 2의 스티브 잡스를 찾아라’라는 모토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그 성공 가능성을 발현시키고자 하는 목적하에 이번 beLAUNCH 스타트업 배틀은 기획됐다.

100개 가량의 스타트업들이 지난 15일을 마감으로 beLAUNCH 201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마감했다. 그중 18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40개 팀이 28일, 29일 양일에 나뉘어 본선에 진출해 오프라인 경합을 벌인다. 본선 이후 선발된 최종 20개 팀은 beLAUNCH 행사 당일 TOP 20 결선에 참여해 아시아 최대의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beLAUNCH 2013의 스타트업 배틀 신청에는 프로토타입 영상을 반드시 첨부해야 하는 조건을 걸어, 참가한 모든 팀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이 이미 충분히 준비된 양질의 스타트업이라는데 기대가 크다.

이번 스타트업 배틀에는 본엔젤스의 강석흔 이사, 케이큐브벤처스의 임지훈 대표와 김기준 팀장, 스트롱벤처스의 배기홍 대표, 아산나눔재단의 이희석 팀장, beSUCCESS 정현욱 대표가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업계유명 투자자와 전문 멘토로 이뤄진 이번 심사위원단은 참여 스타트업들에게 심사 및 평가 이외에도 다양한 가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스타트업 배틀에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 케이큐브벤처스의 김기준 팀장은 “작년에 이어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행사로 자리매김한 beLAUNCH 2013에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고의 스타트업들을 beLAUNCH 현장에서 보고 또 투자까지 연결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번 스타트업 배틀의 우승자에게는 아산나눔재단의 우승상금 2,000만원 현금 창업 지원금과 아마존웹서비스 지원 2,000달러가 지급된다. 또한 TOP 10 스타트업들에게는 대한민국 취업 포털 잡코리아의 198만원 상당의 채용배너광고가 무료 지원될 예정이다.

엄격한 예선과 본선을 걸쳐 통과한 TOP 20 스타트업들의 지상 최대 혁신의 쇼케이스가 오는 5월 1~2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eLAUNCH 2013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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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http://youtu.be/dNZLI5mt76w[/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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