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UCCESS 웹사이트 리뉴얼 특별 이벤트, 선착순 100명 VC 특별세션 무료입장

오는 5월 1~2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스타트업/테크 컨퍼런스 ‘Revolution beLAUNCH 2013’이 하루 더 연장 돼 5월 3일에 VC 특별 세션이 마련됐다. 이번 특별 세션은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대표 VC들이 참가해 스타트업과 투자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스타트업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적절한 가치의 투자는 필수요건이라는 점에서 이번 특별세션이 기획됐다. 이번 특별세션에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투자의 혁신 ‘K-CUBE Ventures’의 임지훈 대표와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엔젤 투자자 론 콘웨이(Ron Conway)의 오른팔 ‘SV Angel’의 데이비드 리(David Lee), 그리고 야후, 이베이, 디즈니 등 투자사마다 대형 인수합병을 이뤄냈던 ‘SoftTech’의 제프 클레비어(Jeff Clavier)가 함께 참여하여 스타트업과 투자의 그 적절한 중도와 가치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 beLAUNCH 2013 DAY 3, 특별세션 참가 연사 >>

  • 임지훈 대표는 대한민국 초기 스타트업의 더욱 빠른 성공을 위해 초기 기업 투자 및 육성사업을 주로 하는  'K-CUBE Ventures'를 운영하고 있다. K Cube Ventures를 설립하기 이전에 그는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로티플에 투자해 카카오에 인수시키기도 했으며, '애니팡' 개발사인 선데이토즈를 발굴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기업가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평가 받고 있다.
  • 데이비드 리가 경영하는 ‘SV Angel’는 트위터, 징가 등을 비롯해 소위 실리콘 밸리에서 ‘잘나가는’ 거의 모든 벤처회사의 투자사로, 데이비드는 실리콘밸리 내 가장 영향력있는 스타트업 투자가로 저명하다. 구글 신사업 개발팀 창립 멤버였던 그는 구글과 'StumpleUpon(eBay에 인수)'에서 시장 트렌드를 몸으로 익혔을 뿐만 아니라 테크놀로지 로펌에서 전문 변호사로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거물 투자자 론 콘웨이의 오른팔로도 잘 알려져 있다.
  • 제프 클레비어는 현재 미국 최대 투자사 중 하나로 꼽히는 ‘SoftTech’의 창립자이자 매니징 파트너로 실리콘밸리와 뉴욕을 비롯해 소셜미디어, 검색, 게임, 웹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를 진행중이다. SoftTech는 ‘Truveo(AOL 인수)’, ‘Milo (eBay 인수)’, ‘Tapulous (Disney 인수)’, ‘Rapleaf’, ‘Gigwalk’ 등 스타트업의 엔젤 투자에 앞장서면서 더불어 Yahoo, AOL, Intuit와의 투자사 인수합병을 이끌기도 했다. 최근에는 Twitter, Groupon과같은 대형 IT사들에 투자사들의 인수를 진행하여 스타트업계의 대표 성공 VC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번 특별세션은  ‘스타트업이 가치있게 투자 받는 법’과 ‘투자자가 스타트업에 가치있게 투자하는 법’의 일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문화된 세션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세 명의 유명 VC에게 투자에 대해 참석자들이 묻고 답할 수 있도록 따로 마련된 1시간가량의 질의응답 시간은 이번 특별 세션의 가장 큰 특징이다.

beSUCCESS 웹사이트 리뉴얼 기념으로 마련된 Day 3 특별 VC 세션은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티켓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beLAUNCH2013 참가자들은 별도의 신청없이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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