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베스트 프렌드’ 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 대표&김기준 팀장 beLAUNCH 2013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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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테크 컨퍼런스 ‘Revolution beLAUNCH 2013’에 국내 최대 스타트업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K-CUBE Ventures)’의 임지훈 대표와 김기준 투자 팀장이 합류한다.

지난해 4월 설립돼 올해 설립 1주년 맞은 케이큐브벤처스는 ‘스타트업의 베스트 프렌드’라는 모토 하에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열정과 비전을 함께해 왔다. 초기기업 투자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선순환과 모바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작년 5월말 ‘프로그램스’에 8억원 규모 첫 투자를 시작해 최근 ‘퍼펙트 선데이’까지 12개 벤처에 투자했다. 금액은 약 50억 원에 육박한다. 업계에서 이렇게 빠르고 신속한 투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번 beLAUNCH 2013에 스피커로 참여하는 케이큐브벤처스의 임지훈 대표는 스타트업과 초기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전할 계획이다. 그는 케이큐브벤처스 설립 전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컨설턴트,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수석심사역을 역임하면서 기업 성장과 발굴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 왔던 터였다.

당시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및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일면식도 없던 임대표에게 함께 케이큐브벤처스 설립을 건의했고, 둘은 ‘100명의 CEO를 양성하겠다’는 꿈을 공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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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베스트 프렌드’를 자타공인하는 그는 한국의 선도적인 투자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고난과 역경을 가장 잘 이해하는 투자자이자 VC로 평가 받는다.

“중요한 것은 예상 재무재표 같은 서비스나 숫자가 아니라 ‘사람’ 그 자체, 사업가의 능력과 의지”라고 말하는 그는 스타트업 후배들과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성공의 기회를 전하기 위해 이번 beLAUNCH 2013과 함께할 예정이다.

케이큐브벤처스의 또 다른 멘토, 김기준 투자팀장 역시 이번 beLAUNCH 2013 참가 스타트업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그는 이번 beLAUNCH 2013의 스타트업 배틀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해 예ㆍ본선 및 결선 TOP 20 배틀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혁신체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의 기회까지 이어가겠다는 것이 그의 이번 참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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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팀장은 “작년에 이어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행사로 자리매김한 beLAUNCH 2013에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다”며 “올해도 최고의 스타트업들을 현장에서 뵙고 또 투자까지 연결되는 성과를 내는 행사로 개최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서 참가할 것”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케이큐브벤처스는 당초 세웠던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목표로 앞으로 더욱 많은 공격적인 투자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트업의 혁신을 위해 케이큐브벤처스와 함께하는 beLAUNCH 2013, 스타트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Revolution beLAUNCH 2013’ 바로가기 : http://belaunch.com/
▷ ‘Revolution beLAUNCH 2013’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onoffmix.com/event/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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