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투자자에게 Pitching할 기회 – ‘Global VC Meet-up’
4월 26, 2013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면 누구나 적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생각하는 것이 '실리콘밸리'이다. 실리콘밸리의 투자자를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홈페이지의 Contact Us에 들어가 정직하게 메일을 보내는 것? 링크드인에서 검색해 Inmail을 쓰는 것?

이런 방법으로 그들은 만나는 것은 말 그대로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 어렵다. 특히나 한국에서라면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 한 가지 방법이 있다. beLAUNCH2013 Global VC Meet-up(이하 GVM)에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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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1시에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GVM에는 개별적으로 초대된 15여 명의 국내외 투자자만이 참여한다. Day3 특별 VC 세션의 스피커인 SV Angel의 David Lee와 SoftTech의 Jeff Clavier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일본, 중국, 한국의 유명 스타트업 투자자들도 참여한다.

이 15명의 주요 투자자 앞에서 갖는 20분은 스타트업이 좀처럼 가지기 힘든 기회이다. 특히 주로 지인의 추천(referral)을 통해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실리콘밸리의 투자자들을 한 번에 만나는 것은 beLAUNCH2013 GVM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GVM은 beLAUNCH2013의 특별 이벤트 중 하나로 특별히 선정된 8개의 한국 스타트업이 국내외의 유명 VC 앞에서 20여 분간 발표할 기회를 가진다. 이 중 일곱 팀은 beLAUNCH와 Kotra가 선정할 예정이다. 나머지 한 팀은 beSUCCESS를 통해 공개적으로 모집한다.

 

GVM에 참여할 8개의 스타트업 중 특별히 단 한 곳을 지원을 받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다.

  • 글로벌 시장을 타겟팅한 서비스/상품
  • Seed Funding을 마친 스타트업
  • 영어 발표 가능

신청 29일 저녁 6시에 마감된다. 지원은 여기에서 워드 파일을 다운 받아 작성한 뒤 event@besuccess.com으로 송부하면 된다.

GVM은 beLAUNCH2013과 Kotra의 공동주관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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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ing Mass comm and Economics. Also interested in Tech scene, especially startup-wise. Always eager to enlarge and deepen my scope. Any question regarding my post is welcome. Feel free to send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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