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beLAUNCH 2014를 개최하는가

지난 3년 동안 비석세스 미디어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이라는 난제를 풀기 위해 미디어와 콘퍼런스 등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비석세스의 첫 시작 beLAUNCH 2012 

2012년 6월 양재동 aT센터에서 비론치 2012를 개최함으로써 비석세스의 본격적인 첫 시작을 알렸다. 당일 행사에 참석한 국내외 스타트업 관계자 1천 3백여 명을 보며 한국 스타트업계가 더욱 발전할 것임을 확신하였다. 이 행사는 벤처비트(VentureBeat)와 기가옴(GigaOm),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해외 전문 미디어로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외신에서 50여 건의 기사를 자발적으로 발행하였다.

비론치 2012는 ‘비석세스(beSUCCESS)’라는 미디어와 ‘비론치(beLAUNCH)’라는 커뮤니티 플랫폼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통로가 되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1년 후, beLAUNCH 2013 그리고 beGLOBAL

2013년 5월 비론치 2013(beLAUNCH 2013) 을 개최하여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총 참가자 1천 7백여 명과 200여 팀의 스타트업이 참가하여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였다. 당시 참가한 파이브락스(5rocks)는 본 행사에서 일본 투자자를 만나 2개월 후 2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발상의 전환으로 지난 9월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실리콘밸리와 도쿄 등 글로벌 스타트업 중심 도시를 찾아 비글로벌(beGLOBAL)을 개최하였다. 국내 스타트업을 비글로벌 개최지로 데려가 평소 초청이 힘든 해외 투자자를 연결하고 시장 견문을 넓혔다.

현지에서 국내 유수 스타트업 10팀의 피칭을 보기 위해 497명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당일 총 참석자 중 절반인 250명이 현지 투자자로 비글로벌 개최 취지에 흡족한 성과를 이루었다.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인하였으며 해외 진출의 의지를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

 

beLAUNCH 2014 - 아시아 최대 규모 테크 스타트업 콘퍼런스

beLAUNCH의 Scale Up, 오는 5월 국내외 4천여 명이 beLAUNCH 2014를 찾는다

이번 비론치 2014는 “The Next 7 Years”라는 주제로 “앞으로 7년의 미래 기술 동향과 전략”을 공유한다. 스마트 혁명의 선두 ‘아이폰(iPhone)’이 출시된 지 올해로 만 7년이다. 과거의 스마트 혁신 결과를 되짚어 보며, 국내 IT 기반 스타트업을 통해 향후 7년을 주도할 미래 기술 트렌드를 살피고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제시한다.

올해는 비론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300여 팀의 스타트업이 참가하며 스타트업 관계자 2천여 명을 비롯하여 총 관람객 4천 여 명이 모일 예정으로, 아시아 지역 내 최대 규모를 기획하고 있다.

오는 5월 14일(수), 15일(목) 단 이틀 간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비론치 2014 전후로 비론치 위크(beLAUNCH WEEK)과 같은 여러 연계 행사를 마련한다. 보름 가까운 기간 동안 서울 시내 전역이 스타트업 행사로 밤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을 것이며, 이 모든 축제에 최소 1만 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비석세스는 국내 스타트업이 비론치 2014를 통해 자신의 역량과 비즈니스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이 준비에 전념하여 헌신하고자 한다.

 

 <beLAUNCH 2014 (www.belaunch.com)>

1월 7일부터 스타트업 부스 및 배틀 신청 시작

 

beSUCCESS
beSUCCESS is a professional media company with a particular focus on startups and tech industry | beSUCCESS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미디어 회사로,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전세계 테크 트렌드와 스타트업 뉴스, 기업가 정신 등 국내 스타트업의 인사이트 확대를 위해 필요한 외신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출시 소식 등 주요 뉴스를 영문으로 세계 각국에 제공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을 지원하는 '연결'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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