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2014 스피커] 카카오톡 이석우 대표 합류! 모바일은 지금 ‘태동기’ 제2의 카카오가 탄생할 것이다

카카오-이석우대표1

[beLAUNCH2014] 부스·티켓 1월 특별 프로모션 마감 D-day

오는 5월 14~15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테크 스타트업 축제 ‘beLAUNCH 2014’에 (주)카카오톡(공동대표 이석우, 이제범)의 이석우 대표가 스피커로 합류한다.

올해로 서비스 출시 5년차를 맞이한 카카오톡, 작년 7월 카카오톡 사용자수가 1억 명을 돌파하였다. 한국인의 73%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이중 93%가 카카오톡 이용자이다. 지난해 6월 PC 버전을 출시한 이후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현재 다운로드 수 1700만에 달한다.지난 1월 셋째주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인스턴트 메신저 로그인 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톡PC의 순 사용자 수가 412만 명으로 네이트온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사용자의 평균 이용시간 또한 1,847분으로 1위를 석권하였다.

2010년 3월 카카오톡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로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97%를 넘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또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친구관계 기반 메시징 서비스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 페이지, 게임, 스타일, 뮤직 등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로 확장 중이다.

 

모바일은 이제 태동기

제2의, 제3의 카카오톡이 등장할 것이다

이 대표는 지난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카카오가 사원 수 500명이 넘는 벤처기업으로 우뚝 성장하였으나 아직 카카오가 걸어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다"라고 밝혔다. "모바일 생태계는 이제 태동기에 접어들었으며 성장할 기회가 무궁무진하다. 카카오뿐만 아니라 국내 모바일 서비스 벤처기업들이 이 기회의 시장에서 함께 성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테크 스타트업계와 벤처 업계 일각에서 모바일 메시징 앱 서비스 혹은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비즈니스에 흥미를 잃어 가고 있다. 카카오톡, 라인, 틱톡 등 다양한 메시징 앱 서비스가 출시되어 많은 매출을 창출하게 되니, 많은 테크 스타트업이 이와 유사한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해왔다. 그렇다 보니 모바일 시장에 메시징 앱이 아닌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서비스 시장의 살펴보면, 모바일은 이제 "태동기"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 페이스북처럼 웹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플레이어들이 모바일 서비스로 옮겨 오면서 초기 서비스 시장을 주름 잡았다면, 앞으로 인스턴트 이미지 메시징 앱 스냅챗처럼 모바일에 특화된 제2의, 제3의 카카오류 서비스들이 사용자의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플랫폼이 게임, 커머셜을 넘어 모바일 금융 서비스, 개인정보 서비스, 커넥티드 홈케어 기술 등 다른 분야의 기술과 연결되었을 때 또다른 플랫폼 서비스 혁명이 일어나는 것이다.

국내 모바일 시장의 1위 서비스, 장수 서비스 카카오톡의 이석우 대표와 함께 beLAUNCH2014(5월 14일, 15일)에서 향후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흐름과 전략을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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