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의 새로운 트렌드를 여는 T1 Systems

두께의 혁신으로 많은 곳에 사용되고 있는 디스플레이. 광고 및 홍보의 한 채널로써 길거리에 수도 없이 놓여져 있다. 일각에서는 영상과 사진을 번갈아 가며 보여주는 수많은 디스플레이들이 활용 가능성과 그 수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 나아갈 길이 없다고 말하지만, 티원시스템즈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는듯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며 한발짝 나아가고 있다.

 

디지털과 예술을 결합한 영상 컨설팅 전문기업 T1 Systems

Technology No.1 을 뜻하는 티원시스템즈는 기존의 디스플레이인 삼성의 DID 패널을 활용할 수 있는 응용 기술과 주변의 문화와 어울러 예술을 더해 만들어내면서 틈새시장을 파고든 영상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정순철 대표이사가 2005년 7월 6일에 창업하여 3년간의 기술 개발과 함께 네트워크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광고 / 홍보 솔루션, 최대 255대의 디스플레이를 한 PC로 제어할 수 있는 멀티비전 회로시스템, 연주 / 교육 시스템인 전자악보 연주시스템 등을 개발하면서 크나큰 이슈를 낳았다.

티원시스템즈는 디스플레이를 응용한 파생적인 트렌드로 말해지면서 예술과 문화를 접목시켜 컨텐츠 뿐만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자체도 보여주고자 했다. 그래서  주변의 상황과 디스플레이 그 안에 담겨진 컨텐츠까지 일치되어 보여주는 하나의 SHOW 라는 트렌드를 불러일으킨다.

 

Next time display trend, It’s “SHOW”

디스플레이는 기술적인 한계에 아직까진 정체상태라고 말하지만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최적화된 도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티원시스템즈는 디스플레이 자체의 기술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게 아니라 기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응용 기술과 컨텐츠로 보여주는 “SHOW” 로서 “새로운 디스플레이로 보여줄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까” 라는 의미로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트렌드를 선도한다.

사람들의 뇌리에 남을 “SHOW” 를 보여주기 위해선 컨텐츠를 담아 쉽게 운용할 수 있게 하는 Solution, 디스플레이를 제어하는 핵심 기술 High-tech, 일반 사람 (Odinary people) 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며, 그 범용성 Wide use 은 이들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기반으로 티원 시스템즈는 다양한 노력과 성과를 이루었다.

  • Solution : Innovative Solution

사람들에게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정보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솔루션이 필수적이다. 티원시스템즈는 GS인증을 솔루션을 이용해 네트워크로 원격제어 할 수 있게 하면서 다양한 효과와 컨텐츠들을 효과적으로 변경 및 생성이 가능하게 한다. 게다가 원격제어 시스템이 없는 기기에서는 USB나 간단한 저장장치로 컨텐츠를 업데이트 시킬 수 있게 했다.


  • High – tech : The application of new High-tech to display

티원시스템즈에서는 기존의 디스플레이 응용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본적으로 여러 대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해서 쓰는 다중제어장치를 통해 최대 255개의 화면을 한 PC에서 제어할 수 있는 멀티회로시스템과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이 아닌 디지털 방식을 채택해 손실이 없으면서도 매우 큰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게다가 예술 작품의 변화와 움직임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SYNC PLAYER라는 프로그램과 세계 최초의 투명 LCD를 적용한 쇼케이스 등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인테리어에서도 효과적인 홍보수단으로 그 가능성을 볼 수 있다.


  • Ordinary people : It’s easy to use display for people

솔루션과 기술들은 일반 사람들에게 사용하게 쉽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티원시스템즈는 이를 완벽하게 실현시키면서 구매자들에게 관리하는데 편의성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 나은 화면의 구성과 UI/UX를 제공하면서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특히 구매자에 있어서는 다중 디스플레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각종 정보를 안내하는 키오스크 등은 사람들에게 인터렉션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하면서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었다.

 

  • Wide use : Display is wide used in location

티원시스템즈는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었다.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는 영상시스템인 Interactive Media 를 메가박스 영화관, 포스코 광양연구소 홍보관, LG텔레콤 본사, 아디다스 본점 등 키오스크와 함께 설치하면서 그 위상을 높였다.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아트 작가들의 작품과 티원시스템즈가 Collaboration 하여 만든 Digital Art의 제품들은 G20 정상회의, 독일 전시회, 북경아트페어, 네덜란드 정보통신회, 오죽헌 유물전시관 등에 이용되었다. 특히 G20 정상회의에서 보여준 디지털 병풍은 외국정상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을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 장소와 대형 건물에 설치되는 Multi Screen 은 러시아 도모데도브 국제공항, 일본 엘크홈즈, 롯데백화점, 삼성전자 LCD 홍보관, 서울 호수 공원, 을지한빛거리 등에 설치되었다.

사용자들에게 정보 검색 및 다양한 인터렉션에 제공하는 시스템인 키오스크는 일본의 미스자카야 백화점, 나고야 수족관, 디자인 서울 갤러리, 국회도서관 등에 설치되어 있으며, 스탠드 형과 빌트인형으로 나뉘어 제작되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T1systems go to the World

티원시스템즈는 만들어진 제품들을 바탕으로 현재 일본, 중국, 러시아, 호주, 모로코에 진출해있다. 일본의 경우 현지 26조 매출에 달하는 대기업에 독점판매권을 주어 지사장과 직원들에 대한 급여는 그 기업에서 부담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LG Philips 에서 북경, 타지역에서는 삼성 디스플레이의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인하이와 계약을 맺으며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디스플레이가 기술적 한계와 너무나 많은 보급으로 인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없다고 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말에 분명히 일리가 있었다. 하지만 티원시스템즈는 디스플레이를 응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보여줄 컨텐츠 뿐만이 아니라, 보여지는 디스플레이 마저도 하나의 컨텐츠로 생각해 내는 그들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보여지기에 너무나 대단해 보인다. 앞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노력으로 해외 지사를 활용하여 세계로 진출하는 티원시스템즈가 되길 기대해 본다.

참고로 티원시스템즈는 오는 6월 13-14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beLAUNCH 2012 행사(www.belaunch.com)의 Platinum 스폰서로서, 행사장 곳곳에서 그들의 하이테크 디스플레이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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