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수필] 벤처사업가의 아내로 산다는 것 – Part 1
2012년 09월 26일

벤처사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의 아내분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생각보다 사업시작하는데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는다는겁니다. 그리고 먹고 살 정도는 어떻게든 법니다. 그런 각오조차 없다면 사업시작할 준비조차 안되어있는 것일테고요. 그러니 그렇게 걱정하지 마세요

전자책이 뭐길래
2012년 09월 26일

미국 실용서 작가 겸 종이책 출판사 사장 댄 포인터는 16판째 찍고 있는 《자가출판 매뉴얼》에서 “논픽션은 독자가 시간과 돈을 아끼려고 사는 정보다”라고 말한다. 즉, 순수문학 서적 빼고는 모든 서적이 다 실용 정보 보고서라는 말이다. 정보 처리는 나보다 컴퓨터가 잘한다. 그래서 선택은 전자책이다.

경계를 넘어야 혁신이 나온다
  ·  2012년 09월 25일

경계라는 것이 무엇인가? 한계의 ‘계’와 같은 한자(界)를 사용한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리고 같은 한자가 ‘업계’에도 사용된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밥에 그 나물에서 좀 벗어나는 것이 혁신은 고사하고 새로운 것이라도 좀 나올 수 있는 시발점 아니겠는가?

[리포터Lee의 오늘 하루] 서울대 창업 수업 엿보기
2012년 09월 25일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인 중에는 아직 학교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요, 리포터Lee가 적을 두고 있는 서울대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업’을 키워드로 2012년 2학기 수강편람을 조회해 보면 ‘창업과 경제’, ‘IT벤처창업개론’, ‘첨단기술과 창업’, ‘바이오창업을 위한 마인드 세팅과 법 개론’ 이렇게 4개의 과목이나 조회된답니다. 리포터Lee는 이 중 배인탁 교수님이 진행하는 ‘창업과 경제’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9/21) 수업시간에 진행된 아이디어 발표 및 모의투자 현황을 전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 말자
  ·  2012년 09월 24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창업을 못한다는 건 핑계다. 더 자세히 사물을 관찰하고new new thing을 찾기 위해서 고민하지 말고 내 주변의 일상생활에서 좋은 아이템을 찾아보자.

[보통개발자]언론의 아이폰 5, 개인의 아이폰5 (2/2)
2012년 09월 24일

아이폰 5가 혁신인지 진화인지, 실패할 것인지 성공할 것인지 예측하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과연 어떤 논리로 아이폰 5의 성공과 실패를 예측할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언론의 예측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상이다. 그러나 이 언론의 예측은 문제가 꽤 많다. 언론의 아이폰 5에 대한 예측은 어떻게 생성될까. 이를 개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보통개발자] 언론의 아이폰 5, 개인의 아이폰5 (1/2)
2012년 09월 24일

아이폰 5가 혁신인지 진화인지, 실패할 것인지 성공할 것인지 예측하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과연 어떤 논리로 아이폰 5의 성공과 실패를 예측할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언론의 예측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상이다. 그러나 이 언론의 예측은 문제가 꽤 많다. 언론의 아이폰 5에 대한 예측은 어떻게 생성될까. 이를 개인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스마트하게 창업하기
  ·  2012년 09월 21일

Lean Startup이라는 개념은 기존 경영학에서 ‘탐험적 마케팅’이라는 개념으로 이미 존재하던 것이다. 뭐라고 불리든 그것이 목표하는 바는 같다 “홈런을 치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많은 타석에 들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이메일 < 3
  ·  2012년 09월 21일

모든 이메일을 세 줄 이내로 작성해 보자. 물론 세 줄 안에 모두 들어가기 힘든 경우가 많겠지만 이 훈련을 통해서 이제까지 이메일을 얼마나 장황하고 불필요할 정도로 길게 썼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이메일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채기자의 스타트업 노how] 스타트업 인재전쟁 | 어떤사람과 일하고 싶으신가요?
  ·  2012년 09월 20일

아무리 구직난이 심하다고 해도 이제 막 시작한 작은 기업 입장에서 적합한 사람을 구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이는 비단 초기기업만 가지고 있는 어려움은 아닐 겁니다. 초기기업부터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까지 모든 형태의 조직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부분이 바로 인재확보 문제입니다. 초기기업의 인력문제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비즈니스 유니버스를 여행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안내서
2012년 09월 19일

우리는 Just InspiratioN and InnovatioN만 생각합니다. 특히 Business와 Global에 관해서는 SUCCESS를 위한 선명한 관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beGLOBAL – Psy의 글로벌 진출 성공 비법
2012년 09월 19일

Psy의 대박 바이럴 글로벌 성공사례를 흐뭇하고 자랑스럽게 보면서, 스타트업에게도 배울 점이 몇 개 있다고 본다. 어떻게 해서 Psy오빠가 짧은 시간에 상상도 못했던 이런 결과를 만들 수 있었을까? 함께 생각해봤으면 한다.

왜 미국 가정들은 도어락을 사용하지 않을까?
  ·  2012년 09월 17일

글로벌 스타트업을 꿈꾸고 있는 분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는다. 한국에서 시작해 해외로 진출하는 게 맞는지, 처음부터 실리콘밸리로 무작정 건너 가는 게 맞는지. 아마 정답은 없겠지만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는 먼저 떠나고, 기술 기반 회사라면 천천히 생각해도 좋다고 대답을 해왔던 것 같다.

[보통개발자] IT벤처의 신입사원들에게
2012년 09월 14일

IT 벤처 업계의 신입사원은 타 업계의 신입사원과는 매우 다른 특징적 경향들을 보입니다. 첫째로, 관료제를 온몸으로 거부한다는 겁니다. 날고 긴다는 PKS(Postech, Kaist, SNU) 출신들이 특히 이렇습니다. 어찌보면 어려서부터 인재라는 말을 많이 듣고, 알아서 잘 해왔을 테니 상당한 자유가 보장되었을 테고, 게다가 자유로운 분위기의 학교까지 다녔으니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SNS패러다임의 조건 : 좋은 SNS기획의 예
2012년 09월 13일

지난 주에 다뤘던 SNS패러다임의 조건으로 ‘~을 위한 SNS’들이 성공하기 힘든 이유를 확인했으나 얼마 전 MS에 12억 달러에 매각된 사례도 있다. 성공한 SNS는 실패한 SNS와 어떻게 달랐던 것일까?

혁명(Revolution)
  ·  2012년 09월 13일

테크크런지 디스럽트의 개막을 알린 키노트는 Twitter와 Square의 창업자 Jack Dorsey였다. 자신의 출생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한 키노트는 ‘Founder’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매우 철학적이고 심오한 이야기로 이어져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채기자의 스타트업 노how] BETA, 그것은 살아있다는 의미
  ·  2012년 09월 13일

일반적으로 BETA는 정식 서비스 전단계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과연 서비스에 완성판이 있을 수 있을까요? 지속적인 개선작업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 즉, BETA의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어느 한 IT 회사의 필기시험
2012년 09월 11일

사람을 어떻게 뽑을 수 있을까? 기업이 원하는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 정량적 요소와 정상적 요소로 판단해볼 수 있다면 정성적 요소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은 논술일 것이다. IT업체에서 논술을 도입하게 된다면?

[채기자의 스타트업 노how] 스타트업!! 머리 VS 발
  ·  2012년 09월 07일

스타트업의 시작은 대부분 아이디어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사업 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로 사업의 성공도 책임질 수 있을까요? 성공한 사업가의 이면에는 수 많은 실행과 시행착오가 있습니다. 한번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이 계속 다른 아이템으로도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은 그들에게는 운영의 묘가 있기때문 아닐까요?

SNS패러다임의 조건 2
2012년 09월 07일

정리하자면, 야머나 비트윈등은 ‘페이스북의 여집합’이라는 메세지의 장을 새로이 만듦으로서,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방식의 사이트는 기존 SNS패러다임을 답습하고, 같은 층을 공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세지의 장(場)을 새로이 만듦으로서 유져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