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해외 진출 기획-1] KOTRA 해외 진출 전문가를 만나다.
2012년 09월 11일

글로벌 파트너링 전미호 팀장은 지금까지 20년간 코트라에서 근무하며, 미주권 조사부, 기획조정실 전략 업무, 4년간의 스리랑카 근무, 본사 감사실을 거쳐, 현재 글로벌 파트너링 팀장을 맡고 있는 코트라내 해외 진출 전문가다.

Neil Patel이 말하는 스타트업의 마케팅과 콘텐츠 전략
2012년 08월 23일

시장에 한 번도 진출한 경험이 없는 스타트업이 어떻게 온라인, 모바일, SNS를 활용해서 시장에 나아갈 수 있을지 몇가지 팁을 얻고자 beSUCCESS에서 연락을 취했다. ‘온라인 마케팅의 구루’로 불리고 있는 Neil에게 통찰력 깊은 조언을 들어보겠습니다!

국내 최강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쿡앱스' 세계적인 도약을 꿈꾸며
2012년 08월 20일

‘버글’, ‘슈퍼볼’ 등 페이스북 최고 인기 게임 앱 개발사, 국내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개발 최강자인 ‘쿡앱스’의 박성민 대표와 김태은 이사를 만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두 청년의 창업 스토리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

구글의 글로벌 진출을 이끌었던 David Lee,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 대해 이야기하다
2012년 08월 14일

beSUCCESS가 실리콘 벨리의 한국계 미국인 VC 데이빗 리를 만나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데이빗 리는 2000년 당시 아직 미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머물고 있던 구글에 합류해 6년간 구글의 세계 시장 진출을 이끌었던 경험을 갖고 있다.

[인터뷰] 카카오톡에 투자한 일본 투자사 CyberAgent, 왜 한국에 투자하는가? (1/2)
2012년 08월 10일

2012년 8월에 서울에 새롭게 사무실을 개설할 사이버에이전트 서울사무실 총괄 히데유키 에비하라가 전하는 사이버에이전트의 투자 계획을 정리하였다. 투자 유치중인 스타트업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제2의 앵그리버드를 꿈꾸다 – 해외시장에 비상의 날개를 펼 ‘바닐라브리즈’
2012년 08월 07일

바닐라브리즈는 국내 앱개발사 최초로 누적 다운로드를 1,000만건 이상 기록한 성공한 게임 회사이다. 바닐라브리즈가 개발한 130여건의 모바일앱 중 가장 많이 인기를 끈 앱은 ‘아이건’ 시리즈로 총 60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였다. 게임을 제외하고 국내 앱 개발사 제품이 1000만건 이상의 누적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것은 바닐라브리즈가 처음이다.

VC에게 듣는다 – 매력적인 스타트업 만들기
  ·  2012년 08월 02일

자원이 제한적이어 값비싼 광고를 할 여력이 없는 스타트업들은 Tackle하고자 하는 명확한 Pain-point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현재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매우 명확한 답을 내어 놓은 후 그 문제에 대해 분명한 에지(edge)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솔루션을 내어놓아야 한다

스타트업, 돈 부터 벌어라 –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인터뷰
2012년 07월 30일

군고구마 장사, 티셔츠 판매 사업, 음식배달 서비스… 수 년간 쉬지 않고 창업을 시도해 온 29살 청년에게 남은 것은 1억의 빚 뿐이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어릴적부터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었다. 청년은 노점에서 떡볶이를 팔기 시작했다. 만 2년 후, 청년은 가맹점 100개를 돌파한 떡볶이 프랜차이즈의 CEO로, 전 언론의 주목을 받는 유망한 청년 CEO가 되어 있었다. 이 청년이 바로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다.

통합 교육 커뮤니티를 꿈꾸는 21살의 CEO, ‘아이엠컴퍼니’ 정인모 대표를 만나다
2012년 07월 24일

“우리 아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네…… 아 이번엔 국립중앙박물관을 가는구나~”
아들이 가정통신문을 보여줘서 하는 말이 아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아들이 다니는 학교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하는 말이다. 한국에서 더 나은 교육이 이뤄질 수 있길 바라는 21살의 대학생 CEO, 아이엠컴퍼니의 정인모 대표다.

전 TechCrunch기자, 셀칸 토토가 바라보는 아시아 IT 산업
2012년 06월 29일

Serkan Toto는 도쿄에 거주하며 일본 시장의 웹과 모바일, 소셜게임 산업 분야에서 독립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는 TechCrunch의 최초이자 유일한 아시아 담당 특파원이었고, TechCrunch, CrunchGear, MobileCrunch 등에서 주로 일본과 관련된 테크놀로지와 웹, 소셜 게이밍 관련 회사에 대한 많은 기사를 써왔다. 이번 beLAUNCH 2012에서 Judge로 참여하기도 한 그에게 TechCrunch와 아시아 IT 산업의 동향에 대해 물어볼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펀그랩 채진석 대표 인터뷰 part2, Blackbox를 가다!
2012년 06월 11일

Blackbox는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스타트업에게 세계 시장을 무대로 한 발짝 나아가게 도와주는 실리콘 벨리의 startup accelerator 이다. 실리콘 밸리의 20년 경력과 Tech 분야에서 유능한 기업가로 알려진 Fadi Bishara 가 설립하여, zynga, cubetree 을 포함한 17곳의 스타트업을 성공적인 exit로 이끌었다. Blackbox의 startup accelerator 은 미국내의 진출이나 세계 시장의 진출을 하기 위한 실리콘 밸리의 간접 체험 및 교육과 더불어, 일반적인 프로그램과는 달리 2주동안 참가자들이 Blackbox mension에서 합숙하면서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하여 토론할 수 있는 곳이다.

21C 신라방을 열고 있는 청년들
2012년 06월 11일

“중국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중국을 기획할 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차이나다의 김선우 대표는 묵직한 속구와도 같이 중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 대표에게 중국은 남들과는 달랐다. 그에게 중국은 앞으로 많은 걸 그려가야 할 하얀 캔버스와도 같다.

"필요하지만 몰랐던 것의 발견" 키위플 신의현 대표가 말하다
2012년 05월 29일

“필요하지만 몰랐던 것의 발견” 키위플 신의현 대표가 말하다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이미 이 사람을 알지도 모른다. ‘오브제’를 만든 키위플의 신의현 대표 말이다. 오브제는 SK텔레콤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앱으로, 장소·사물을 대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위치 기반 SNS다. 현재 오브제를 설치한 사용자는 무려 1200만 명에 달한다. 그리고 2010년 제1회 모바일앱어워드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퀄컴벤처스가 주최하는 Q prize에서도 국내 우승이라는 결과를 거뒀다. 그야말로 승승장구 중인 것이다. 키위플이라는 이름에는 키위처럼 새콤달콤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마음과 함께,…

모든 스타트업의 뿌리에서, 이제는 모든 스타트업의 지지대로.'Daum'
2012년 05월 18일

1995년 2월, 자본금 5000만 원으로 직원 3명이 작은 회사를 세웠다. 이 회사는 1997년 국내 최초로 무료 웹 메일 서비스를 시작했고, 2000년 국내 웹사이트로는 최초로 하루 페이지뷰가 1억 회를 넘게 된다. 한국 벤처 붐을 불러온 IT 기업, Daum Communications의 시작이었다. 그 후 10년이 흘러 Daum은 지금 또다시 새로운 벤처 붐을 꿈꾸고 있다. beSUCCESS는 그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놓고자 Daum 전략투자 팀 최세훈 님을 찾았다.

‘투자’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제공합니다 – 넥슨의 벤처투자를 책임지는 조재유팀장과의 인터뷰
2012년 05월 03일

스타트업에게 ‘투자’라는 것은 때론 기회이기도, 위기이기도 하다. 특히나 다이내믹한 변수가 많은 게임업계에서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투자로 인해 큰 성과를 거두거나, 서비스의 본질을 잃고 인기가 떨어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런 면에서 올해만 해도 벌써 JCE, 모야소프트 등 여러 벤처와 투자계약을 체결한 넥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넥슨 투자의 최전선에 있는 사업지원팀의 팀장이자, 벤처 투자에서 더 나아가 게임 업계의 투자방향에 대한 고민을 멈추지 않는 조재유팀장이 그 속내를 말한다

원하는 '모든' 스타트업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투자자 – 퀄컴벤처스 코리아 권일환 총괄
  ·  2012년 04월 17일

여기에 스타트업이 주목해야 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 있다. 퀄컴벤처스 한국지사는 위의 투자목표에 비해 현재까지 10%정도도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그래서 퀄컴벤처스 코리아 권일환 총괄은 “더욱 활발히 투자를 하려고 스타트업 시장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귀띔했다.

“실리콘밸리에서 받아온 벤처 39계명” – 배기홍 대표를 만나다
2012년 04월 16일

창업가 커뮤니티의 베스트셀러 도서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이자 한국과 미국의 네트워크와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벤처기업들을 발굴, 조언 및 투자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Strong Ventures의 공동대표인 배기홍 대표가 ‘스타트업 바이블2’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beSUCCESS가 창업 초기부터 Exit까지 창업가들이 꼭 알아야 할 39가지를 다룬 이 책의 내용을 한 발 앞서 소개하고자 한다.

“성공을 만나는 지점을 상상하라, 미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노정석 대표를 만나다. Part 3
2012년 04월 06일

성공하기 위한 방법? 방법론을 아무리 늘어놓아도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강한 신념과 철학을 지닌 노정석 대표의 인터뷰시리즈 마지막 편. 외국 투자자들을 향한 조언과 후배 창업가들에게 꼭 전달하고자 하는 세 가지 강렬한 키워드.

대학생을 위한! 대학생에 의한! 여대생 대표 CEO 전해나씨를 만나다!
2012년 04월 03일

교내 출력 무료 서비스 ‘애드투페이퍼’ 전해나 대표의 창업이야기, 처음 제휴를 할 때 ‘대학생’이라는 이유로 신뢰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신뢰감을 구축하는 데 시간이 걸렸죠. 전 직접 찾아가서 계속 피드백을 드리고, 자주 얼굴을 비추었어요. 그렇게 꾸준히 1년 정도 하니, 제 노력을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창업자는 삶의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임원기 기자가 말하는 스타트업
2012년 04월 02일

효과적으로 자신의 회사를 홍보하려면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 그는 ‘기본’을 강조했다. “회사를 알리고자 한다면 무엇부터 생각해야할까요? 홍보할 대상과 전달하려는 콘텐츠가 명확해야합니다. 내가 어떤 것을 알리고 싶은 건지, 누구에게 알릴 것인지 고민하는 것부터가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