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ELON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마이리얼트립, TOP 100 프로그램 글로벌브레인상 수상
  ·  2015년 06월 24일

국내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싱가폴의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Echelon Asia Summit 2015)에서 글로벌브레인상을 수상했다. TOP 100 프로그램은 애슐론 컨퍼런스 중 개최되는 스타트업 경연 대회로 총 14개국의 300개 스타트업이 치열한 예선을 펼쳤다. 오늘 마이리얼트립에게 시상한 일본의 벤처투자사 글로벌브레인은 게임, 엔터테인먼트, 교육,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스타트업들을 엑셀러레이팅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한국의 모바일 게임 분석 운영 서비스인 파이브락스(5ROCKS)와 커플 전용 메신저 ‘비트윈(Between)’의 제작사인 VCNC에 투자하는 등 한국 벤처에 대한 관심도 높다….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대표님은 어디 있을까? 사무실을 들여다보는 실내 지도 ‘유스페이스’
  ·  2015년 06월 24일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의 둘째 날이 밝았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 500스타트업의 데이브 맥클루어(Dave Mcclur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홍콩을 기반으로 하는 언절트디자인(Ungertdesign)은 사무실 내에서 직원들의 위치, 신상 정보, 위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실내지도 유스페이스(USpace)를 들고 부스 전시에 참가했다. 유스페이스는 비콘을 기반 기술로 하고 있으며, 사무실 내에 500원 동전 크기의…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 애슐론 TOP 10 기업 선정… 오늘 결승
  ·  2015년 06월 24일

국내 여행 스타트업 마이리얼트립이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싱가폴의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Echelon Asia Summit 2015)에서 상위 10개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종 우승자는 오늘 행사 폐막과 동시에 발표된다. 애슐론은 싱가폴의 대표 스타트업 미디어 e27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총 3천여 명의 창업자, 벤처투자,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연사 강연과 1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 부스 전시가 동시에 펼쳐지는 현장에서도, 스타트업 경연 대회인 ‘TOP 100 프로그램’은 행사의 백미다. Top 100 프로그램을 위해…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이제 쉐프도 부르면 온다, 온디맨드 쉐프 서비스 ‘클럽비브르’
  ·  2015년 06월 23일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이 오늘 싱가폴 엑스포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부스 전시에 참여한 클럽비브르(Club Vivre)는 온디맨드 출장 요리 서비스로, 앱을 통해 주문을 하면 예약한 시간에 전문 쉐프가 직접 방문해 코스 요리를 만들어준다. 방문 쉐프가 요리 뿐 아니라 재료 준비, 마무리 설거지까지 모두 해결해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매우 편리하고 간단하게…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어른들을 위한 웨어러블 장난감, 바이비즈 (영상)
2015년 06월 23일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이 오늘 싱가폴 엑스포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바이비즈(Vibease)는 부스 전시장에서 별도로 설치된 IoT 스퀘어 구역에서 단연 주목받는 웨어러블 기기였다. 바이비즈는 스마트 바이브레이터(Vibrator) 기기로, 블루투스를 통해 모바일 앱과 연동된다. 앱 내에서는 파트너와 함께 텍스트 혹은 사진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원거리에 있는 파트너가 손가락으로 진동 세기나…

[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IoT로 완성되는 테니스의 왕자, 클립 (영상)
  ·  2015년 06월 23일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이 오늘 싱가폴 엑스포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싱가폴을 기반으로 하는 클립(Qlipp)은 테니스 운동 시 모든 라켓에 장착할 수 있는 500원 짜리 크기의 동작 센서다. 클립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은 라켓의 움직임 속도, 공의 회전 정도, 타점 등이다. 클립 앱을 다운 받으면 자신의 테니스 실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