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
열정과 꿈을 가진 beSUCCESS 기자단 2기를 모집합니다 (~7/3)
2012년 06월 21일

대한민국 스타트업 미디어에서 활동할, 2012년 2기 beSUCCESS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7월 3일 한)

마이크로소프트 들여다 보기: 모바일 개발자 유치 전략
2012년 06월 2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20일, 올 가을에 출시할 윈도우폰 8에 대한 개발자와 언론을 위한 프리뷰에서 여덟 가지 플랫폼과 윈도우폰 개발에 관한 중요한 변화 두 가지를 발표했다. MS는 윈도우폰 플랫폼에서 작업할 개발자들를 끌어오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변화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백절불굴(百折不屈) 마이크로소프트
2012년 06월 21일

25년간 맥 유저로 살아온 John Koetsier의 마이크로소프트 예찬. 컴퓨팅 산업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기업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분투하고 쓰러졌다 다시 일어나는 의지와 저력에 보내는 찬사.

제너럴 일렉트로닉(GE)과 페이스북이 손잡고 HealthyShare 앱 런칭!
2012년 06월 20일

런던 올림픽 게임 파트너인 제너럴 일렉트로닉(GE)이 올림픽을 앞두고 페이스북과 협력하여 HealthyShare 앱을 런칭했다. HealthyShare는 런던 올림픽을 테마로 한 앱으로, 이용자에게 여섯 가지 도전 과제를 부여하여 자신의 건강과 운동 목표를 이루도록 고무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윈도우즈 8 타블렛 Surface 발표!
2012년 06월 19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현지시각 18일 오후 LA에서 윈도우즈 8을 탑재한 타블렛 Microsoft Surface를 공식 발표했다. Surface는 10.6인치 디스플레이에 9.33밀리미터, 1.5파운드의 무게로, 32GB, 64GB 윈도우즈 RT 버전과 이보다 더 확장된 풀 윈도우즈 8 프로 버전 두 종류로 출시된다.

황금 각도 70도가 맥북 판매의 비결인 이유
2012년 06월 18일

포브스 지에서 애플의 매장 디스플레이 전략을 분석했다. 애플이 자사 제품 판매를 위해 사용하는 다양한 전략 중 하나인 맥북 모니터 각도 70도는 소비자가 기기를 만져보도록 유도하여 적극적으로 사용해보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제품 판매로 연결되게 한다. 이외에 애플은 소비자의 동선과 시선 이동까지 고려한 다양한 디스플레이 방법으로 판매를 유도하고 있다.

지우고 싶은 과거가 돌아다니고 있다면, Bunny Burnit(버니 버닛)!
2012년 06월 17일

Bunny Burnit(버니 버닛)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의 이 회사는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서비스를 가지고 이번 beLAUNCH2012 행사장을 찾아왔다. 버니버닛은 ‘휘발성 메시지’를 이용하여, 미리 설정한 조건에 따라 글이 휘발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SNS를 통해 사람간에 웹을 통한 교류가 잦아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 오늘날, 내가 온라인에 올린 글은 때로는 지우고 싶은 과거가 되곤 한다. 버니버닛은 이러한 일에 착안하여 사용자들의 ‘잊힐 권리’를 보장하고 자유로운 표현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보장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휘발성 메시지라는 매우 신선한 사업컨셉과…

수많은 SNS들의 흔적들을 안전하게 모아놓자. ‘Cubbying(커빙)’
2012년 06월 15일

페이스북에서 카카오스토리까지, 우리의 일상을 기록하는 SNS는 늘어만 가고 있다. 친구가 새로 가입한 서비스라며 추천하는 것에 가입하다 보니 정작 본인의 계정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어디에 무슨 글을 적어두었는지는 전혀 관리가 안되는 경우가 태반. 게다가 괜찮아 보여서 초기에 가입했던 서비스가 몇년 정도 후에 문을 닫는 경우에는 백업도 못한 컨텐츠들을 날리기가 십상이다. “이런 SNS들을 모아볼 수는 없을까, 따로 보관해 주는 서비스는 없을까?” 아마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니즈를 겨냥한 서비스…

토끼띠 3명이 모여 만든 협업 관리 Tool, '3 RABBITZ'
2012년 06월 15일

beLAUNCH 2012 행사장 한 켠의 테이블에서 3Rabbitz 라는 익숙한 이름의 팀을 만났다. 스타트업을 시작한지 올해가 3년째라고 하는데, 웹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공동 문서작업 및 단일 출판을 위한 관리도구, 3Rabbitz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김세윤 대표님,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대학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였지만 10여 년간 SI회사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갖고 나와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 명의 동기들이 창업한 회사로 75년생 토끼띠 세명이 모여서 공동창업을 한 것으로, 회사명을 “ 3RABBITS” 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최종 사업목표는 오라클이나 IBM같은 좋은…

Group Funding Platform, 'Nboon'
2012년 06월 15일

같은 비율로 비용을 나눠서 지불하는 것을 Dutch Pay라고 하지만, 요즘은  ‘엔빵’ 이라고도 하기도 하는데, 이를 떠올리게 하는 서비스가 있다. 모임이나 프로젝트 등의 비용을 공동모금할 수 있는 Group Funding Platform, Nboon(N분, 엔분)을 만나 보았다.  Q) 창업배경과 팀 구성이 궁금합니다.   미국 MBA를 다니면서 학교 친구들과 Group Funding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교내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교수님들과 검증하였습니다. 최초 선물을 위주로 모금을 하는 Social Gifting 분야의 모델을 잡았습니다. 현재 인원 구성은 12명(공동대표 포함), 개발팀, 서비스기획팀, 마케팅팀으로 이루어져…

[DAY2] 창업가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 전략
2012년 06월 14일

TV나 영화 같은 컨텐트에 자발적으로 자막을 달 수 있게한 서비스로 현재 한달 평균 전세계 1200만명이 방문하는 비키(ViKi)의 공동창업자 호창성, 문지원 부부가 함께하는 “창업가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 전략” 세션이 beLAUNCH 2012 행사의 둘째날 KTB 문병용 상무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친구가 만든 패션잡지, 페북에서 만난다. 'Magazine Look'
2012년 06월 14일

기술의 발전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목표는 무엇일까? 그것은 단연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있을 것이다. 그것을 반증이라도 하듯 이번 beLAUNCH 2012에서는 여러 개의 패션 관련 스타트업이 참가해 우리의 ‘일상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많은 청중들을 즐겁게 했다. 그 중 첫날 ’스타트업 배틀 #2’ 세션에서 불타는 듯한 빨간 티셔츠를 입고 인상 깊은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 ‘Magazine Look’의 박종열 대표를 직접 만나보았다. 컴퓨터를 전공했다는 박종열 대표가 밝힌 Magazine Look은 애초에 패션을 목표로…

말랑말랑하게 세상을 바꾼다! '알람몬' 제작사 말랑스튜디오.
2012년 06월 14일

” ‘알람’이라는 기능은 하루에 한번은 꼭 사용하,  어쩌면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일 것이다”라는 생각에 공감하게 되어 말랑스튜디오 부스를 찾아갔다. 말랑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라는 말랑스튜디오는 대표 김영호(29) 경희대-개발 , 이기헌(27) 수원대-디자인 , 강진석(28)단국대학원 -개발 , 김경록(30)한국외대-개발&사운드 , 박지연(26) 중앙대-UI/UX , 김경연(26) 숭실대-개발 이렇게 6명의 멤버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나 함께 작업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인터뷰는 대표 김영호(29)씨, 이기헌(27)씨와 함께 하였다. 말랑스튜디오에서는 알람몬이라는 알람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의 개념이 아주 간단하다. 알람몬App을 스마트폰에 내려 받고…

'WE SHARE HOMES'(집을 공유합니다). 소셜민박서비스 '코자자'
2012년 06월 13일

행사장이 수십가지의 부스들로 가득 찬 가운데, 잘 만들어진 한옥모형을 들고 열심히 외국인에게 설명하는 남자들이 눈에 띈다. ‘WE SHARE HOMES'(집을 공유합니다)’라는 팻말을 내건 이들은 바로 소셜민박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코자자’의 직원들이다. 미국에서 ‘소셜민박’의 개념을 처음으로 만든 에어비앤비(AirBnB)가 성공을 거둔 후 한국에도 윔두(Wimdu), 북메이트(Vookmate) 등 소셜공유 업체들이 연달아 생겨나고 있다.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조산구 대표에게서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소셜민박이 일반 홈스테이나 숙박업체와 다른점은 무엇인가. 쉽게 설명해달라.-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숙소’라는 것을…

"모바일혁명 이후엔 Physical computing시대", 'MagicSoft7'
2012년 06월 13일

   beLAUNCH 2012 행사장 내 Startup Booth참가팀들의 대부분의 서비스가 Web/ Mobile에서의 소프트웨어성향이 강한 가운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접목’시키는 플랫폼을 개발중인 팀인 ’MagicSoft7’ 을 만나 보았다. 멤버 4명 모두가 국내외 IT업체10년 차 이상의 실력자들이었다. (현재 모두들 직장을 다니고 있어 자세한 신상정보는 공개 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MagicSoft7에서 개발중인 서비스는 Hardware(Home Device)  +  Cloud  +  Smartphone 을 결합하는 서비스이다. Hardware(Home Device, 이하 홈디바이스)에는 음성인식, 물체인식 등의 다양한 센서들이 장착되어 있고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 M&A는 벤처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 줄 수 있다 ” 엔써즈 김길연 대표
2012년 06월 13일

2011년 12월. 국내 벤처 계를 놀라게 한 성공사례가 있었다. 바로 KT가 ‘엔써즈’라는 벤처기업을 450억 원의 기업가치로 평가하며 인수한 사례다. 엔써즈는 동영상 검색 전문 업체로, SW 업체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낮은 국내 벤처 투자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높은 기업가치를 기록했기 때문이었다. 약 반년이 지난 지금, 김길연 대표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품고 있을까? 그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김길연 대표를 만났다

펀그랩 채진석 대표 인터뷰 part2, Blackbox를 가다!
2012년 06월 11일

Blackbox는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스타트업에게 세계 시장을 무대로 한 발짝 나아가게 도와주는 실리콘 벨리의 startup accelerator 이다. 실리콘 밸리의 20년 경력과 Tech 분야에서 유능한 기업가로 알려진 Fadi Bishara 가 설립하여, zynga, cubetree 을 포함한 17곳의 스타트업을 성공적인 exit로 이끌었다. Blackbox의 startup accelerator 은 미국내의 진출이나 세계 시장의 진출을 하기 위한 실리콘 밸리의 간접 체험 및 교육과 더불어, 일반적인 프로그램과는 달리 2주동안 참가자들이 Blackbox mension에서 합숙하면서 서로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하여 토론할 수 있는 곳이다.

21C 신라방을 열고 있는 청년들
2012년 06월 11일

“중국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중국을 기획할 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차이나다의 김선우 대표는 묵직한 속구와도 같이 중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 대표에게 중국은 남들과는 달랐다. 그에게 중국은 앞으로 많은 걸 그려가야 할 하얀 캔버스와도 같다.

핀터레스트와 유사한 소셜 스토어 Wanelo에 200만 달러 투자
2012년 06월 07일

신생 소셜 쇼핑 스타트업 Wanelo가 총 200만 달러를 투자 받았다. Wanelo는 이용자가 발견한 아이템을 공유하는 온라인 쇼핑 커뮤니티로 Pinterest 등과 같이 이용자가 직접 큐레이팅 할 수 있는 소셜 스토어이다. Wanelo는 아직 뚜렷한 수익 모델이 없지만, 서비스를 개발하고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는 등, 상품 지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수익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IndieGoGo, Khosla Ventures로부터 1500만 달러 투자 받는다
2012년 06월 07일

크라우드 펀딩 회사 Kickstarter의 경쟁사 IndieGoGo가 Khosla Ventures로부터 15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IndieGoGo는 마케팅 요소를 갖추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홍보할 수 있는 자체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등 경쟁사 Kickstarter와의 차별성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