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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글로벌 스타트업 이벤트 beLAUNCH 2012
2012년 05월 24일

VentureBeat가 오는 6월 13-14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beLAUNCH 2012 컨퍼런스를 미국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VentureBeat 창립자이자 편집장인 매트 마셜과 기고가 메건 켈리가 beLAUNCH 스타트업 배틀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구글 부사장, “인수의 2/3는 성공적이었다”
2012년 05월 24일

구글의 M&A를 직접 진두지휘해 온 데이비드 라위 부사장이 뉴욕 TechCrunch Disrupt 행사에서 MG 지글러와 구글의 인수합병에 대해 인터뷰했다. 구글은 2001년 이래로 100여 개 기업을 인수했으며, 이번 주에 마무리되는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인수합병 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도에서 두번째 Azure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착수
2012년 05월 23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 인도 방갈로르에서 Windows Asure를 위한 두번째 Microsoft Accelerator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스타트업에 중점을 둔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에 6만 달러 상당의 Windows Azure 크레딧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자사 서비스 플랫폼인 Azure를 위한 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포스퀘어로 런던 올림픽 100배 즐기기!
2012년 05월 23일

2012 런던 올림픽이 포스퀘어와 파트너쉽을 맺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포스퀘어를 통해 현재 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런던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하여 이전 개최지, 앞으로 올림픽이 열릴 지역의 경기장을 방문하면 새로운 올림픽 배지를 부여하고, 이 배지를 가진 사용자 중 한명에게 올 여름 런던 올림픽 투어의 기회를 줄 예정이다. 또한 포스퀘어 올림픽 공식 페이지에서는 경기와 선수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IT 전문가들 모인 "서울엔젤스", 스타트업 발굴에서 육성까지
2012년 05월 23일

자금 지원뿐 아니라 성장 단계별 네트워킹, 미국서 기업 공개 지원해 미국식 엔젤 투자를 국내 환경에 접목시킨 “서울 엔젤스(Seoul Angels)”의 출범이 화제다. IT 전문가 파트너들로 구성된 서울 엔젤스는 잘 정리된 프로세스와 파트너들의 전문 분야 경험으로 신생 스타트업의 발굴에서 육성까지 지원한다. 서울 엔젤스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파트너들이 창업 기업을 발굴 투자하고, 투자 후에는 전문가들의 성공적 사업경험을 전수하여 사업의 핵심능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마케팅, 사업개발, 운영, 금융, 기술 및 관리 등을 지원한다. 전문적으로 잘 정리된 프로세스에 의해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성장 단계별로…

“리서치 산업의 혁신, 오픈서베이” beLAUNCH 2012 티켓 구매자에 오픈서베이 이용권 증정 이벤트 진행
2012년 05월 23일

이번 beLAUNCH 2012 의 골드스폰서로 참가하는 아이디인큐는 5월 31일까지 행사 결제자 모두에게 5개 설문을 100명 대상으로 진행 할 수 있는 오픈서베이의 이용권을 제공한다. 김동호 아이디인큐 대표는 “beLAUNCH 2012 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참여하는 기업들이 오픈서베이를 통해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글 크롬, 세계 1위 웹 브라우저로 등극
2012년 05월 22일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시장조사기관 StatCounter가 최근 발표했다. 크롬이 급격하게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처음으로 앞지른데에는 남미의 크롬 이용자 증가가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CrunchFund, 텀블러의 투자자로 합류
2012년 05월 22일

텀블러의 CEO 데이비드 카프가 오늘 뉴욕에서 열린 TechCrunch Disrupt 행사에서, 마이클 애링턴이 세운 CrunchFund가 텀블러의 투자자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개발자에서 CEO로 변신한 카프는 CEO로서의 일상에 적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텀블러에 수익을 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추가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윤기자의 남미 스타트업 탐방기 3 – 칠레의 Prognosis!
2012년 05월 22일

세 번째 남미 스타트업 탐방기의 주인공은 칠레의 ‘Prognosis : Your Diagnosis’입니다! Prognosis는 2011년 StartupChile에 참가한 의학 관련 어플리케이션입니다. Prognosis를 만든 Medical Joyworks의 공동설립자인 Nayana Somaratna는 의사이자 프로그래머로, ‘의학을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이러한 게임 앱을 개발했다고 말합니다. Prognosis! 덕분에 의대생들의 공부도 재미있어질 것 같네요!

파키스탄, 이슬람 모독 이미지 삭제 거부로 트위터 차단
2012년 05월 21일

파키스탄 정부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를 차단했다고 파키스탄 일간지 익스프레스 트리뷴이 보도했다. 일부 이용자들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독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하자, 파키스탄 정부가 이를 차단해달라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본사에 요청했다. 페이스북은 파키스탄 정부의 요청을 받아들였지만, 트위터는 이를 거절하여 차단 조치 되었다.

해외 컨퍼런스 참가경험자들이 전해주는 부스운영 Tip
2012년 05월 21일

해외 유명 컨퍼런스의 부스로 참여했던 경험자들이 beLAUNCH 2012 스타트업부스 참가예정자들에게 전해주는 부스운영 Tip이다. 부스운영을 처음 하는 기업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beLAUNCH 2012, 스타트업 배틀 1차 예선 통해 Top 50 스타트업 선발
2012년 05월 19일

막대한 상금과 함께 스타트업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beLAUNCH 2012에 대한 스타트업의 열기도 뜨거워 지난 4월 30일까지 약 140여개 스타트업들이 접수하였다. 이번 1차 심사에서는 애당초 높은 점수를 받은 Top 40 스타트업을 선별할 예정이었으나, 기대 이상의 역량 있는 국내외 스타트업이 다수 참가하여 심사위원들의 고뇌가 깊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예정보다 많은 Top 50 스타트업이 선정되어 2차 심사를 받게 되었다.

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RT:FM 나는 개발자다'
2012년 05월 18일

RTFM, 얼핏 보면 암호처럼 보이기도 하는 이 단어는 사실 ‘Read The Formating Manual’이라는 말의 약자다. 말 그대로 기본적인 설명서를 읽지 않고 무작정 질문부터 하는 사용자들에게 개발자들이 ‘매뉴얼에 나와 있습니다’ 라는 응답을 수없이 반복하다 보니 그대로 관용어구로 굳혀진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그야말로 개발자들의 속내를 엿볼 수 있는 표현이다.RTFM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자를 위한, 개발자들에 의한, 개발자의 색다른 토크 콘서트 ‘RT:FM, 나는 개발자다’가 5월 10일 홍대 CY씨어터에서 열렸다. 비록 개발자는 아니지만 그들의 진솔한 마음을 엿볼 귀중한 기회에 beSUCCESS가 참가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숫자로 보는 페이스북의 세계 정복
2012년 05월 18일

지난 8년 동안, 투자금 22억, 이용자 수 9억 천만 명을 달성한 페이스북이 상장기업이 될 준비를 마쳤다. 엄청난 속도로 사용자를 확보하고 전 세계로 퍼져나간 페이스북 성장 과정의 중요했던 순간들을 정보분석 기업 닐슨의 자료를 통해 다시 알아보도록 한다.

'영상이 필요하신가요?' 서술형 인생을 선택한 그의 답안지에 적힌 이야기 – 비렉트 윤치형 대표
2012년 05월 18일

인간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소통 법은 얼굴을 마주하고 손짓을 쓰며 말을 하는 것이다. 이에 가장 가까운 매체는 ‘영상’이다. 점차 영상의 파급력은 커지고 있다. 윤치형 대표는 이 상황에 발 맞춰 작년 7월 ‘내로우캐스트’를 설립하고 ‘Virect(비렉트)’ 서비스를 출시했다. 비렉트는 영상이 필요한 영상수요자와 이를 제작해줄 영상제작자를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스타트업 클리닉] 고객을 유치하기도 전에 미리 코딩하지 말라.
2012년 05월 17일

연달아 창업을 성공한 창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페넬로페 트렁크의 칼럼을 VentureBeat에서 연재하게 되었다. 페넬로페는 스타트업 비평가로서 새로 생겨나는 회사를 리뷰하고, 현재 잘하고 있는 점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조언해줄 것이다. 이번 연재에서 다루는 회사는 Browsemob이다.

SNS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BunnyBurnIt!
2012년 05월 17일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출신인 CEO 맹수연씨가 CTO 염지호, CSO 최홍제씨와 함께 온라인 상에서 잊혀질 권리에 대한 핵심 기술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에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실현시키고 있다. SNS기반으로 실시간으로 주고 받는 메시지를 휘발시키며 잊힐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서비스 바로 버니버닛이다. 메신져 형태의 서비스를 적용하여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컨텐츠들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멸되게 하는 SNS 서비스이다.

페이스북의 IPO, 그 규모만큼이나 놀라운 신기록들
2012년 05월 17일

페이스북의 기업공개(IPO)는 기술 회사 IPO 역사상 가장 클것이며 만약 예상한대로 회사의 가치가 1040억달러까지 상승한다면, 2004년 구글의 기업공개보다 4배 클것이다. 더불어 페이스북은 미국의 벤처-기반 회사 중에서 가장 많은 벤처 자금을, 전세계 일류 벤처 회사들로부터 총액 22억달러를 조달했다는 위상을 얻을 것이다. 또한 페이스북은 기업공개 전 가장 많은 회사를 인수한 것으로도 기록을 세운다.

스마트폰과 멘토링의 만남! – MEEPLE의 백인균, 변형규 대표
2012년 05월 16일

MEEPLE은 MEEting PLacE의 준말로, 대학생 멘토와 초‧중‧고등학생 멘티를 매칭시켜주는 서비스이다. 이전에는 대학생이나 초‧중‧고등학생 간의 멘토링이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MEEPLE을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고 편하게 멘토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페이스북의 끊임없는 모바일 개선 노력: Lightbox 인수 발표
2012년 05월 16일

페이스북이 또 다른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 회사 Lightbox를 사들였다. Lightbox는 안드로이드와 HTML5에 주력해온 회사로, 페이스북은 모바일 웹 표준과 개발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관련 회사와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모바일 강화를 위한 노력이 투자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심어주었는지는 이번 주말에 있을 기업공개(IPO)에서 밝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