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삼성과 경쟁? 단지 내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었을 뿐” –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
6월 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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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의 에릭 미기코브스키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창업가이자 CEO로, 2012년 12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역사상 최고 금액인 1,030만 달러(한화 약 109억 원)의 초기 자금을 모아 약 27만 명에게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지 5일 만에 품절되었고, 지난 달 IT 미디어 벌지(Verge)는 페블이 누적판매 수 4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웨어러블 혁신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글로벌 리더로 손꼽히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가 지난 달 14, 15일 양일 간 개최되었던 '비론치2014(beLAUNCH2014)'를 찾아 자신의 창업 스토리를 공유했다. > 강연 내용 기사 전문 보러가기 

▲비론치2014 페블 CEO, 에릭미기코브스키의 창업 스토리

정 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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