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거래 중개 플랫폼 ‘캐스팅엔’, 2.7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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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거래 중개 플랫폼 ‘캐스팅엔’(Castingn, 대표 최준혁) 운영사인 ‘㈜꿈꾸는다락방’은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와 ‘텐바이텐’으로부터 2.7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캐스팅엔이 2016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후 이루어진 첫번째 투자이다.

캐스팅엔은 기업 실무자와 신뢰할 수 있는 협력업체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양방향 외주 거래 중개 서비스로 마케팅 · 총무 · 인사 · IT 분야의 약 2천여 개의 협력사를 보유하고 있다. 3개 이상의 신뢰할 만한 협력사의 브리핑 자료 및 비교 견적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실무 담당의 협력사 검색, 미팅, 판단, 보고서 작성 시간을 줄여주며, 비교 견적을 통해 경쟁력 있는 단가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는 캐스팅엔에 대해 “스타트업의 핵심 성공 요인으로 꼽히는 빠른 성장이 가능한 플랫폼 사업모델이며, 이번 투자를 통해 기업 간 외주거래 생태계 변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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