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다운로드 6백만 건 돌파한 피키캐스트, 50억 투자 유치

image010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 옐로모바일(대표이사 이상혁)의 피키캐스트(대표 장윤석)가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이달 초 DSC인베스트먼트와 DS투자자문으로부터 각 25억 원씩, 전환우선주 형태로 진행됐다.

피키캐스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피키캐스트는 투자금을 콘텐츠 라이선스 확보 및 자체 콘텐츠 제작에 할당해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앞서 공개된 TV 광고에 이은 추가적인 마케팅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피키캐스트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대세 앱’으로 꼽히고 있다. 피키캐스트는 관심사에 맞춰 흥미로운 콘텐츠를 엄선해 제공하는 ‘콘텐츠 큐레이션 앱’으로, 사진이나 움직이는 이미지, 음악, 짧은 텍스트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편의성 강화 및 콘텐츠 다양성을 목적으로 시행한 2.0 버전 업데이트가 많은 이용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피키캐스트_다운로드 600만 건 돌파 이미지

특히, 지난 2월 시작한 TV 광고가 많은 화제를 모으며, 출시 1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600만 건을 돌파했다. 일 평균 앱 방문자 수가 120만 명, 평균 체류시간은 20분 이상에 달하는 등 국내를 대표하는 모바일 콘텐츠 제공자로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장윤석 피키캐스트 대표는 “이번 투자는 피키캐스트의 브랜드 및 모바일 콘텐츠 사업의 성공 가치를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피키캐스트는 모바일 세대가 열광하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를 리드하는 기업으로 이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콘텐츠 연구 및 제작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옐로모바일의 콘텐츠&뉴미디어 사업부문의 중간지주 회사인 피키캐스트는 2012년 출범 이래 자회사인 말랑스튜디오를 통해 알람몬, 1km, 지하철, 다이어터, 원스 등 옐로모바일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월 기준 옐로모바일의 12개 계열 앱 이용자 수가 900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모바일 시장에서 이용자 가운데 4명 중 1명 정도가 옐로모바일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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