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퍼센트, 투자 시뮬레이션 통해 ‘자동분산투자’ 수익성 입증
3월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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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P2P 금융기업 8퍼센트가 투자 시뮬레이션을 통한 수익성 비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8퍼센트의 자동투자가 지닌 우수한 수익성과 ELS 및 시중 은행 대비 투자 매력도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8퍼센트는 자동으로 분산재투자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동투자’ 서비스에는 8퍼센트 고유의 투자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해당 알고리즘을 통해 투자자는 자금을 고르게 분산 투자할 수 있고, 상환되는 원리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할 수 있다. 8퍼센트는 이러한 투자자 별 맞춤 투자 서비스와 분산 투자 기능으로 투자자의 수익률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8퍼센트가 진행한 투자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자동투자 서비스를 이용한 투자자의 수익금이 ELS, 그리고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1,000만 원을 10년 동안 꾸준히 재투자할 경우 8퍼센트의 자동투자를 통한 예상 수익금은 480만 원이고, ELS는 273만 원, 정기예금은 133만 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8퍼센트를 통한 투자가 여러 투자처와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수익금을 기록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8퍼센트를 통해 일반 투자할 경우 수익은 381만 원으로 예상됐다. 이는 자동투자가 일반투자보다 편리할 뿐 아니라 수익성도 우수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고 8퍼센트는 분석했다.

이번 시뮬레이션을 통해 8퍼센트의 평균 수익률은 8.66%(세후 1년·원리금 상환방식)로 밝혀졌다. 이는 작년 12월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올해 상환된 ELS의 평균 수익률 2.45%보다 높은 수치다. 또한, 전국은행연합회의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에 따라 밝혀진 연 1.58%의 4대 시중은행 정기예금의 기준금리 평균을 웃돌았다. 이번 조사는 P2P 채권 부실률을 1.65%로 가정하였으며, 은행과 ELS의 금리도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전제조건 하에 진행되었다.

8퍼센트 이효진 대표는 "최근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우수성이 주목받고 있는데, 핀테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P2P 투자에서의 '자동투자'를 도입하여 많은 투자자께 호응을 얻고 있다”며 “8퍼센트 또한 우수한 자동투자 알고리즘으로 고도화하여, 투자자들께 양호한 수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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