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컬노트, 세계경제포럼 2016에서 ‘기술 선구자’로 선정 ­
6월 29, 2016

Tim Hwang_Davos

미국 법률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피스컬노트(FiscalNote)'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Davos Forum)이 매년 선정하는 '기술 선구자(Technology Pioneer)'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하는 '기술 선구자' 기업은 에너지, 생명공학과 건강, 정보기술 분야에서 변형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회사를 말하며, 2001년 구글(Google), 2007년 페이스북(Facebook), 2009년 트위터(Twitter), 2013년 에어비앤비(Airbnb)가 선정된 바 있다.

세계경제포럼은 매년 최종 선정자를 뽑기 위해 세계 최고의 기술 전문가, 혁신 전문가, 학자, 벤처캐피털, 기업가를 포함하는 선정위원회(Selection Committee)를 구성해 5가지 기준에 따라 모든 후보자를 평가하며 피스컬노트는 수백 개의 회사 중 파이널 리스트 30개 회사 중 하나로 선택되었다.

피스컬노트의 공동창업자이며 대표인 팀 황 (Tim Hwang)은 현재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하계 다보스 포럼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경제포럼에서 기술 부문 대표(Head of Technology)를 맡은 풀비아 몬트레서(Fulvia Montresor)는 “피스컬노트가 4차 산업혁명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더 확장하여 큰 영향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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