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한국 벤처 뉴스(09.14)
9월 14, 2012

  • 실리콘밸리 뉴스

Birchbox, 프랑스 여자친구 생기다. - VentureBeat
여성 미용 Subscription서비스인 Birchbox는 지난 4월 남성용 구독상자를 서비스하기 시작했고 제품을 보완하기 위해 추가적인 콘텐츠를 함께 발행하기도 한다. 작년 1,050만 달러의 투자를 받은 이후로 계속 성장하고 있는 Birchbox는 파리에 있는 JolieBox를 인수하기로 했다. JolieBox는 프랑스를 지역기반으로 두지만 영국과 스페인에도 배송을 하고 있다. (전문보기)

포스퀘어가 지역기반 앱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든다. - TechCrunch
지역기반 체크인 프로모션  서비스 포스퀘어는 2011년 9월 성공적으로 해카톤을 개최한 적 있다. 포스퀘어 데이터를 활용해 여행정보를 검색하는 my next trip이 우승을 차지했었고, 다음에 열리는 해카톤에서는 여러 애플리케이션들과의 연결을 도모해 지역기반의 소셜네트워크로써의 자리를 확실히 할 계획이다. (전문보기)

Talent Bin에서 선보이는 인물 검색 앱 Look up – TechCrunch
지난 3월 TalentBin은 채용담당자를 위한 인물검색엔진을 선보였다. 하지만 새롭게 아이폰 앱으로 출시되는 ‘Look up’은 채용보다는 그냥 색인하는 것에 더욱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인물에 대해서 구글링을 하거나 프로필 파일을 볼 수도 있겠지만 그 방식은 '문서중심적'이다. 프로젝트나 키워드에 관련해서 중요한 요점만 뽑아 '인물중심적'으로 정보를 보여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보기)

 

  • 한국 벤처 뉴스

‘카톡’없던 1997…. “모바일 문화, 그땐 그랬지” - 한국경제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인기로 1997~1999년의 문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불과 10년이 조금 더 지난 시기의 일인데 체감 온도차가 크다.  추석, 설날이면 각종 기호를 조합해 만든 명절 이모티콘이 기억난다. 2012년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은 ‘스티커’다. 2000년대 초 휴대전화에 컬러 액정 시대가 오면서 모바일 게임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해 푸시푸시와 마이펫이 유행했었다. (전문보기)

널리 이로운 소셜펀딩 ‘개미스폰서’ – 블로터닷넷
아름다운재단은 공익활동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개미스폰서를 9월 13일 선보였다. 이곳에 올라오는 프로젝트는 개인의 이익 창출이 아닌 사회의 모델이 될만하고 확산될 수 있는지의 공익성을 기준으로 한다. 유사한 곳으로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소셜펀치가 있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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