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Choice]이주의 읽을거리
10월 13, 2012

현재까지 나온 대나무숲 이야기 총 정리 – Icaria 블로그
『임금이 어느날 일어나보니 자신의 귀가 당나귀의 그것처럼 변해있었다. 이 사실은 자신의 머리를 잘라주던 이발사만 알고 있었다. “세상에 이 사실이 알려지면 죽여버리겠다.” 하지만 입이 너무 근질거렸던 이발사는 아무도 없는 대나무 숲에 가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쳤다.』 비밀번호가 공유되는 트위터의 특정 계정을 이용해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기 힘든 비밀과 고발성 메시지를 남기기 시작했다. 출판사직원, 촬영 스탶, 연구하는 대학원생 등 특정 분야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나무숲 계정들이 속속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에 관한 역사 정리 (전문보기)

애니팡 매뉴얼 – KB국민은행 이종길 대리
IT기술자도 게임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이 은행 직원이 제작한 애니팡의 게임공략이 큰 인기를 끌었다. 국민은행 직원이 추석 연휴 때 주변 지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만든 것인데 애니팡의 인기를 통해 인터넷에서 급속히 확산되었다. 본 매뉴얼은 KB국민은행의 보고서 양식을 그대로 사용했고 ‘초급용’이라고 명시된 매뉴얼에는 기본 자세부터 연습방법과 콤보 노하우 등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전문보기)

모바일에서는 Freemium이 비즈니스 모델? – 광파리의 IT이야기
애널리스트 출신의 비즈니스 인사이드 창업자 헨리 블로젯이 발표한 ‘2012년 인터넷 현황’이라는 자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몇 가지를 소개한다. (전문보기)

카카오톡의 진화와 미래를 그려본다. – 까칠맨의 버럭질
10월 9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1주년을 기념하는 마케팅 컨퍼런스가 열렸다.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던 카카오톡이 ‘플러스친구’라는 마케팅 플랫폼을 소개하면서 단순한 모바일 메신저가 아닌 미디어로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마케팅 플랫폼, 모바일 콘텐츠 유통 플랫폼, 소셜 게임 플랫폼 등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 카카오톡이 현재까지 거쳐온 과정에 대한 수치적 리포트 확인 가능. (전문보기)

모바일 광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WSJ
현재 인터넷 전체 트래픽 중에서 10%이상의 트래픽이 스마트 디바이스로부터 이용되고 있어서 모바일 광고에 대한 도전과 연구는 불가피하다. 스티브잡스는 2010년 감히 “모바일 광고는 형편없다(Mobile advertising really sucks)”라는 용감한 발언을 했다. 시행착오를 겼어오던 모바일 광고 성공 전략이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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