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ECH] 1월 4주차 인기 투자유치 소식
1월 24, 2014
홈 건축자재 판매 온라인 쇼핑몰 빌드디렉트 290억 시리즈 B 투자유치

builddirect

홈 건축자재 판매 온라인 쇼핑몰 빌드디렉트(BuildDirect)에서 2,700만 달러(약 290억 원) 투자유치 소식을 밝혔다. 1999년 설립된 밴쿠버 기반 회사 빌드디렉트는 130개의 제조회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바닥자재, 벽돌 등 홈 건축자재 상품을 조달하고 있으며 2013년 1억 달러(1,06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빌드디렉트의 회원수는 작년 한 해동안 100% 증가하였고, 매출의 85%가 미국에서 발생하며 나머지 15%는 캐나다에서 발생한다. 소비자 1인당 평균 매출은 2,000달러(약 200만 원)이다. 빌드디렉트는 이번 유치자금을 통해 현재 175명의 직원을 연말까지 400명으로 늘리고 20개의 새로운 상품 카테고리를 추가하여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시스템과 배송시스템을 최적화하는 작업에 힘쓸 계획이다.

관련 기사: Venturebeat

 

개인 맞춤형 소비자 서비스 제공 플랫폼 스타트업 인터콤 240억 투자유치

 

intercom

 

개인 맞춤형 소비자 서비스 플랫폼 인터콤(Intercom)에서 2,300만 달러(약 240억 원) 투자유치 소식을 밝혔다. 소비자 서비스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넷플릭스, 타임워너케이블 등 많은 대기업이 자동 응답 서비스로 소비자 서비스(CS)를 대신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또한 CS 관리를 Q&A 페이지로 운영하고 있다. 인터콤(Intercom)은 각 업체별로 자사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과 질문을 개인 맞춤형 대답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는지, 새로운 기능을 이해하는지 체크하여 설명서를 보내준다. 인터콤은 이번 투자유치 자금으로 현재 49명인 직원수를 100명까지 늘리고 모바일 사업부분에 집중할 계획이다.

 

관련 기사: Venturebeat

모바일 보안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블루박스 190억 투자유치

bluebox

모바일 보안 서비스 스타트업 블루박스(Bluebox)에서 1,800만 달러(약 190억 원) 투자유치 소식을 밝혔다. 사업자를 위한 모바일 보안 서비스에 중점을 둔 블루박스는 기업과 개인 사업자에게 스마트폰 해킹 방지 및 바이러스 감염 방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2012년 설립된 샌프란시스코 기반 스타트업으로 현재까지 두드러진 성과는 없었으나, 오는 2월 19일 일반인용 공공 서비스를 론칭하겠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얻은 자금을 다음 달 새로운 서비스 마케팅에 투자할 예정이다. 블루박스는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 안데르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SV 엔젤(SV Angel)등으로부터 총 2,750만 달러(약 2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관련 기사: Venturebeat

 

스포츠 데이터 분석 회사 잽 랩스, 160억 투자유치

zepp

스포츠 데이터 분석 회사 재프 랩스(Zepp Labs)가 GCV 캐피털(GCV Capital)과 레전드 캐피털(Legend Capital)로부터 1,500만 달러(약 160억 원) 투자유치 소식을 밝혔다. 2011년 설립된 실리콘밸리 기반 스타트업 재프 랩스는 현재 골프채, 테니스 라켓, 야구배트, 골프 장갑 등에 부착하여 스윙을 분석하고 피드백을 주는 센서를 판매하는 회사이다. 재프 랩스는 모든 공, 배트, 라켓, 헬멧, 신발 등에 부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 중이다. 이번 투자유치 자금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그래픽 디자이너 고용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재프 랩스의 제품은 회사 홈페이지나 애플스토어, 혹은 버라이즌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관련 기사: Venture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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