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비론치 2014 실버 후원사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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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오는 5월 14, 15 양일간 개최되는 스타트업 콘퍼런스 ‘비론치2014(beLAUNCH2014)’에 실버 스폰서로 합류한다.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정보통신산업의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창출을 미션으로 하여 정부의 정보통신산업 정책을 총괄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으로, 기존의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한국전자거래진흥원 등 3개 기관의 관련 업무를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창업 및 글로벌 기업 육성, SW산업 경쟁력 강화, 창의적 융합을 통한 성장동력 창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산업현장 중심의 전략기획 선도 등 5가지 목표 하에 다양한 전략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비론치 콘퍼런스 후원 역시, 잠재력이 큰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고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데 힘을 실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정보통신·소프트웨어·전자거래의 세 부문에서 기술개발사업, 융자 및 투자 사업, SW 기술인력 양성, 대학지원 및 이러닝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상암동에 위치한 IT 비즈니스 허브인 DMC 누리꿈스퀘어를 운영하고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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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4년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TOPCIT(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  IT역량지수 평가 제도)을 한국생산성본부(KPC)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TOPCIT은 IT산업 종사자가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수행형 테스트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여러 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IT인재 육성을 위해 TOPCIT 이러닝 교육과정을 전면 오픈하여 총 119개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이라는 난제를 풀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페블, 미스핏), 콘텐츠 비즈니스(플립보드, 앵그리버드)등 유망 산업 분야의 연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다소 경직되어 있는 국내 투자 시장의 활기를 불어넣을 아시아 전역의 VC들이 참석해 글로벌 투자 현황과 전망에 대해 논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피커 라인업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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