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 IoT로 완성되는 테니스의 왕자, 클립 (영상)

싱가폴의 대표 테크 미디어 e27이 매해 개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애슐론 아시아 서밋 2015′이 오늘 싱가폴 엑스포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프리랜서닷컴의 대표 매트 배리(Matt Barrie)를 비롯한 100여 명 이상의 연사와 100여 개의 아시아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싱가폴을 기반으로 하는 클립(Qlipp)은 테니스 운동 시 모든 라켓에 장착할 수 있는 500원 짜리 크기의 동작 센서다. 클립으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은 라켓의 움직임 속도, 공의 회전 정도, 타점 등이다.

클립 앱을 다운 받으면 자신의 테니스 실력과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음성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클립은 한 달 내로 인디고고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며, 가격은 할인가로 79달러(한화 약 8만 원) 정도로 제공된다. 정가는 129달러(한화 약 13만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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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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