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레인과 DCM, 직장인 전용 익명 소셜네트워킹 ‘블라인드’에 투자

BLIND

일본 스타트업 미디어 "더 브릿지"에 따르면, 2013년 12월 오픈한 직장인 전용 소셜네트워킹 블라인드(BLIND)를 서비스 중인 팀블라인드는 일본 투자사 글로벌 브레인과 실리콘밸리투자사 DCM 으로부터 최근 투자 유치를 했다고 밝혔다.

블라인드는 같은 회사 직원 간 동종업계 사람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익명 서비스로 한국, 미국, 일본에서 현재 약 800여개 기업 블라인드가 운영 중이며, 최근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의 발단이기도 하다. 또한 팀블라인드 미국 시애틀에 법인을 설립하며, 올해 시애틀에 법인을 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원용 게시판을 연바 있다.

실리콘밸리 투자사 DCM 과 일본 투자사 글로벌 브레인의 투자 배경과 금액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 팀블라인드는 2014년 비글로벌 SF TOP 10 스타트업으로 실리콘밸리 무대에서 서비스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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