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컴퍼니’, 피아노 커뮤니티 사이트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마피아’ 오픈
12월 7, 2015

마피아 랜딩페이지

피아노업계 스타트업 마피아컴퍼니가 피아노 커뮤니티 사이트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마피아'를 오픈했다.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마피아(이하 마피아)는 총 45만 명의 채널 구독자 수를 보유한 국내 최대 피아노 관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인 ‘피아노 치는 남자들’과 ‘피아노 치는 여자들’을 기반으로 오픈한 피아노 커뮤니티 사이트다.

현재 마피아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크게 영상 업로드 기능, 악보 업로드 및 다운로드 기능, 커뮤니티 게시판 기능이며, 사용자들은 이러한 기능들을 이용해 연주 영상을 알리고, 악보를 공유하고, 다른 사용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마피아는 "악보 공유, 정보 교환, 영상 업로드 등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피아노 커뮤니티’에 대한 수요는 많은데 현재 그러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마땅한 공간이 없고, 또한 악보는 악보대로, 피아노 관련 정보는 정보대로, 피아노 관련 거래는 거래대로 각기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는 상황에서 ‘피아노’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관련된 모든 요소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단일한 공간이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회원제로 운영하는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충성도 높은 사용자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오픈한지 1개월여 지난 시점인 현재 6,000여 명의 회원을 자생적으로 모집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마피아컴퍼니는 피아노 제작 업체, 악보 업체, 온라인 피아노 교육 업체, 공연 기획사, 오프라인 성인 피아노 교육 업체 등과 협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피아 사이트의 활성화와 함께 본격적으로 다양한 범 피아노·공연 관련 업체들 및 아티스트들과 개별 계약부터 전략적 제휴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력 관계를 차례대로 맺어나가고 있다.

마피아컴퍼니의 정인서 대표는 "아티스트들·악보 제작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들의 악보를 마피아라는 단일한 채널을 통해 유통함으로써 비단 흔한 클래식 악보뿐만 아니라 현업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음악과 악보를 공유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피아노 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피아컴퍼니의 채널을 이용하는 세상’이라는 기치 아래 온라인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다진 후 내년 상반기에는 악보집을 비롯한 피아노 관련 물품 판매, 공연 기획 등 피아노 관련 오프라인 산업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아노 치는 남자들’은 약 38만 명, ‘피아노 치는 여자들’은 약 7만 명, 총 45만 명의 채널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피아노 관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포함)로는 모든 기준에서 1위(좋아요 수 1위, 노출도 1위, 활성도 1위)에 위치한 페이스북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이다.

마피아컴퍼니는 한양대 컴퓨터공학부 특성화 사업단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중국 국제학교 등 다양한 배경과 프로페셔널 피아니스트, 국제정보올림피아드 출신 프로그래머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창업 멤버들을 주축으로 지난 10월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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