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재미와 정보를 전달하는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1분’ 출시
12월 9, 2015

[참고자료 2] 1boon 콘텐츠 인입 채널 – 다음ᄋ~

카카오가 새로운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1분(1boon)’을 오픈했다.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지식, 최근 이슈를 짧지만, 핵심을 관통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부터 사회 이슈, 정치, 예술,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1분’은 지난 7월부터 베타 서비스 기간에 하루 평균 800만 조회 수를 달성하는 등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콘텐츠 다양성과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9일 정식 버전으로 선보였다. 콘텐츠 소비 시간이 짧은 모바일 환경에 맞게 모든 콘텐츠를 1분으로 구성하고 카카오톡과 다음 포털을 연계한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별 맞춤형 추천, 태그 기능 등을 접목해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분’은 콘텐츠 주제별로 총 7개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먼저 이슈, 엔터, 스포츠 세 개 채널에서는 다양한 뉴스와 연예, 스포츠 콘텐츠를 영상이나 사진 중심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트렌딩 채널에서는 1020세대를 겨냥한 각종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퀴즈 채널에서는 각종 심리테스트부터 경제 상식까지 다양한 영역과 방식의 퀴즈를 제공한다. 라이브러리는 각종 지식, 교양 정보 콘텐츠를 쉽고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게임 채널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 정보를 제공한다. 

'1분' 콘텐츠는 카카오톡 채널과 다음 포털 첫 화면에서 평소 이용자가 즐겨보는 콘텐츠 소비패턴에 따라 추천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또한, 검색창에서 ‘1분’을 검색하거나 카카오스토리 더 보기를 통해 ‘1분’ 전용 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소셜 관계망을 이용한 공유도 자유롭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플레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친구와 손쉽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콘텐츠를 보는 방식은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됐다. ‘1분’에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여러 컷의 카드 형태로 간결하게 담아 모바일 화면을 좌우로 밀면서 보는 방식이 적용됐다.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사진 등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형식을 적용했으며, 태그 기능을 이용해 관심 분야의 콘텐츠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1분’은 다양한 분야의 25개 모바일 소셜 콘텐츠 생산 매체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콘텐츠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트렌드, 꿀팁, 격언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성 콘텐츠와 ‘손재주 1도 없이 따라 하기’ 등 생활 밀착형 체험 콘텐츠, ‘3분 독서’ 경영, 마케팅 등 깊이 있는 내용을 빠르게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카카오 임광욱 1분(1boon)파트장은 “1분은 다양한 방면에서 축적해온 카카오의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과 모바일 최대 플랫폼 운영 경험, 최신 트렌드 기능을 총 결합한 서비스”라며 “계속해서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 추천, 뷰어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1분 만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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