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신용·체크카드 소득공제 자동 계산기 기능 추가
1월 20, 2016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맞춤형 신용카드 정보 서비스 ‘뱅크샐러드’가 사용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신용·체크카드 소득공제 자동 계산기’ 기능을 19일 추가한다.

BANKSALAD
뱅크샐러드는 자신의 연간 총 급여를 입력하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지점인 ‘소득공제 문턱’(총 급여의 25% 소비)을 알려주고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공제액까지의 소비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소득공제 문턱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혜택이 큰 신용카드를, 25%를 넘은 후에는 공제율이 2배인 체크카드 사용을 유도하는 식이다.

카드 결제 시 발송되는 결제 문자를 토대로 신용카드·체크카드 사용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대중교통, 전통시장 업종까지 따로 계산해준다. 또한 현금 사용액에 관해서도 사용자가 현금 사용 금액 정보를 기입하면 자동으로 현금영수증 사용분으로 인식하여 소득공제 항목에 추가시켜 관리해준다. 뱅크샐러드 앱만 설치하면 연말정산 절차 중 카드 소득공제 부분만큼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

김태훈 뱅크샐러드 대표는 “연말정산을 받아본 90% 이상의 직장인들은 신용·체크카드마다 공제율이 다르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1년 동안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관리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2016년 연말정산만큼은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서 미리 철저히 관리 받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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