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MCN 스타트업 ‘뷰티밋츠’, ‘뷰티 크리에이터 전문 양성 과정’ 통해 해외 진출 모색
3월 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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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뷰티 관련 제품과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이 전 세계에서 입지를 다지는 가운데 뷰티 MCN 스타트업 ‘뷰티밋츠’가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뷰티밋츠가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채널운영, 뷰티클래스 등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인 ‘쇼미더뷰티(Show me the beauty)’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쇼미더뷰티’는 뷰티밋츠 소속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컨설팅 및 전문영상 제작 인력이 직접 영상제작 방법 등을 알려주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이다.

뷰티밋츠는 연예기획사처럼 뷰티 크리에이터를 육성 관리한다. ‘쇼미더뷰티’를 통해 뷰티 MCN 크리에이터를 육성할 뿐만 아니라 교육생 중 우수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꾸준히 크리에이터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정식 계약을 통해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3월 4일부터 총 4주간 시행된 제1회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에서 총 20명의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배출되었으며 지난 21일부터 2회 양성과정이 시작했다. 지난 1회 총 20명 선발에 400여 명 가까이 지원하며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화장품 브랜드의 협찬이 이어지고 있다고 뷰티밋츠는 전했다.

앞으로 뷰티밋츠는 2달에 한 번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클래스를 개설하며, 뷰티 MCN 전문 기획사와 콘텐츠 제작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윤미진 뷰티밋츠 대표는 “국내 뷰티 산업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으면서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전문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해 국내와 해외 시장을 주도하는 뷰티 MCN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뷰티밋츠는 뷰티 MCN 기업으로 다영, 경선, 하코냥, 연두콩 등 20명 이상의 스타급 뷰티 크리에이터를 관리하고 있으며, 중국 IT 대기업들과의 콘텐츠 제휴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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