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Choice] 이주의 읽을거리
7월 28, 2012

금주 이슈가 되었던 IT와 스타트업계의 노트, 포스트 등 읽을거리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광파리의 IT 이야기 _ 세계은행 "모바일 혁명 이제 시작일 뿐"

전 세계 휴대폰 사용자가 곧 세계 인구보다 많아진다. 모바일 혁명은 시작되었다. 세계은행이 이 내용을 담은 2012년 정보통신 보고서를 발행했다. 딱딱한 보고서 대신 재밌게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으로 이를 소개할까 한다. (전문보기)

 

하이컨셉 _ 사람들은 만나야 창의적이 된다.

 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조직에서는 주로 어떻게 대응할까? 아마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일 것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창의적인 기업으로 유명했던 BBDO의 공동창업자 알렉스 오스본(Alex Osborn)이 창의력의 원천으로 그의 저서에서 주장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런데, 브레인스토밍이 실제로 그렇게 창의적인 문제를 잘 풀어내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전문보기)


신승환 블로그 _ IT노동자에게 근무시간을 자유롭게 허해야 하는 이유

자본론의 관점에서 가치란 노동에서 나온다. IT업은 그 특성상 사람이 전부다. 따라서 자본론에서 말하는 자본주의의 속성상 자본의 순환에서 만들어지는 잉여가치를 극대화하려면, 적은 자본으로 개발자에게서 많은 것을 뽑아내야 한다. 그런데 개발자들을 컴퓨터 앞에 앉아 놓고 24시간 돌리는 방법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만한 소프트웨어가 나오지 않는다. (전문보기)

 

WSJ 코리아 리얼타임 _ 사업 망하는 6가지 길 – 어떻게 피할까?

우리 모두는 따라하기 쉬운 사업 성공 전략을 찾는다. 하지만 그건 없고 망하는 노하우만 있다면?
대체 실패하는 노하우를 알아야 할 이유가 뭐란 말인가? 당신이 이미 (부분적이나마) 그런 노하우를 따라하고 있는데도 본인은 그걸 전혀 모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피해야 할 점들을 알게 되면 너무 늦기 전에 사업을 구제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보기)

 

경인방송 스쿠프 _ 가녀린 그녀들이 IT 전쟁터에 뛰어들다

가녀린 몸으로 IT업계에 뛰어든 여성 CEO 3인방을 만났다.  세 사람은 엘리트다. 국내 굴지의 대학을 졸업했다. 남부럽지 않은 스펙에 미모까지 갖췄으니 대기업에 취직하고도 남았겠다. 그런데 이들은 창업을 선택했다. 기분이 묘하다. (전문보기)

 

책 Big Small _ 김상훈 저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 만난 미국과 한국의 공유경제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세상을 조용히 바꿔가고 있는 인터넷 공유경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피부에 와 닿게 이해할 수 있다. 공유경제의 리더 격인 미국 에어비앤비 이외에도 코자자, 한인텔, 집밥 등 많은 한국 창업가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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