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트림네트웍스,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플랫폼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6월 17, 2016

fsn

퓨쳐스트림네트웍스가 태국과 베트남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및 중화권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한다.

옐로모바일의 옐로디지털마케팅의 그룹사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는 오는 7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플랫폼 ‘쯜릉안(CELENGAN, 인도네시아어로 '저금통')’으로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태국과 베트남 진출에 이어 세 번째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이다.

FSN 조창현 부사장은 “태국 '애드포켓(Adpocket)'의 성과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진출을 준비했다. ‘쯜릉안(CELENGAN)’도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FSN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를 운영하는 모바일 광고 스타트업이다.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 이외에도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으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중국과 대만 등 중화권 시장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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