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전문 스타트업 ‘뉴스젤리’ 케이넷투자파트너스로부터 10억 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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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데이지(DAISY)’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뉴스젤리(Newsjelly)'가 유한책임회사(Limited Liability Company, LLC)형 벤처캐피털인 '케이넷투자파트너스(KNET)'로부터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뉴스젤리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개발을 고도화하고 판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데이지는 데이터를 활용해 시각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시각화 솔루션이다. 현재 서울시 열린 데이터 광장,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데이터포털, 국립공원관리공단, 서울시 빅데이터 캠퍼스 등의 공공기관에 범국민 이용 목적으로 제공되고 있고, SK텔레콤 같은 민간 기업과 단국대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도 지원된다.

뉴스젤리의 정병준 대표는 “보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고, 클릭 몇 번만으로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공공기관에 적용하고 있는 데이지를 향후 의료, 금융 분야 등 핵심데이터를 확보한 고객들에게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젤리에 투자한 케이넷투자파트너스는 LLC형 벤처캐피털로서 2015년 총 76억 원의 투자금을 활용해 게임, ICT 제조, 화학·소재 등 창업 초기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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