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 무염・캐시미어 100% 머플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통해 출시
10월 8, 2019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 정다운・이수화 대표)'가 무염・100% 캐시미어 머플러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통해 출시했다. 이 머플러는 오유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하는 캐시미어 전문 업체에서 생산한다.

오유의 무염・캐시미어 100% 머플러는 중국 자치구 내몽고에 위치한 유목민들이 키우는 화이트 산양의 솜털 사용한다. 이 지역의 캐시미어는 몽골, 네팔 이란산 캐시미어보다 밝은 컬러이며, 다른 지역보다 원모의 굵기가 훨씬 가늘고 길어서 따뜻하다.

또 오유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캐시미어를 가공하지 않는 무염의 방식을 택하였다. 이로써 캐시미어 탈색과 염색 공정에 들어가는 물을 아끼고, 화학 염료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고, 캐시미어 본연의 부드러움을 지켜냈다.

오유의 정다운 대표는 "오유는 '오래 입을 물건을 만들면서도지금도 좋은 물건을 만든다'라는 철학으로 설립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다오랜 시간 모두의 곁에서 함께  제대로 된  장의 무염 캐시미어 100% 머플러를 텀블벅을 통해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시중에 캐시미어라는 이름을 달고 부담 없는 가격대에 판매되는 제품은 기준에 미달 되는 원사를 사용하거나, 대형 브랜드의 캐시미어 제품은 부풀려진 유통마진으로 고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라며 오랜 기술력과 경험의 축적, 그리고 캐시미어 명가들과 거래하는 믿을 수 있는 캐시미어 제조업체와 협업을 통해 최상의 퀄리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수화 대표는 "질 좋은 캐시미어를 만들기 위한 제작 기법에 있어서 적은 물량은 생산이 어렵기 때문에,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브랜드 시작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오유는 국내 유명브랜드에서 10년 넘게 디자인과 세일즈 마케팅 경험을 쌓은 정다운 대표와 이수화 대표가 지속가능성, 합리적인가격, 그리고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원칙으로 2019년 설립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다. 이번 시즌 오유 시그니처 머플러, 고 아웃 머플러, 데일리 랩 제품을 시작으로 캐시미어 제품을 다양하게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오유는 개시 첫날 펀딩 금액 336% 달성하며 성공적인 펀딩 레이스를 달리고 있다. 이번 펀딩은 11 4일까지 텀블벅에서 진행된다. 펀딩  제품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텀블벅 통해 확인할 있다.

 


오유 블로그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oustudiou
오유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tudi.ou/
사진 제공: 오유 (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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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
알파치노

자연에 더 가까운… 그 의미가 좋네요.
탄생을 축하합니다.

엘씨엘
엘씨엘

그동안의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두분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셔서 뜻하는 목표를 달성하시고,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이 연속될 수 있도록 노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이클
마이클

100% 캐시미어에 이 가격대라니…시중에 싸구려 캐시미어는 대부분 혼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