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한국 벤처 뉴스 (08.30)
8월 30, 2012
  • 실리콘밸리 뉴스(VentureBeat)

Reddit에서 오바마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많은 사람의 의견을 통해서 실시간 토론의 장이 형성될 수 있는 공간, Reddit의 AMA에 이례적인 방문자가 몰려들었다. 미 대통령 오바마가 “모두 안녕하세요. 오늘 밤 저에게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http://OFA.BO/gBof44 “라고 트위터에 올렸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0개 이상의 질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우주개발계획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다. 오바마는 Google+도 사용하고 최근에는 Square를 통해 선거 자금을 후원받는 등 새로운 기술들을 빨리 적용해 사용하고 있다. (전문보기)

CCO마저 징가를 떠난다. 소셜 게임의 거장, 징가의 마이크버두 CCO가 다른 경영진들처럼 징가를 떠난다. 마이크버두는 블로그에 “작고 단순한 스타트업에서 세계적인 게임회사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훌륭한 경험을 했다.”라는 말과 함께 주변 사람들과 최고의 경력을 쌓게 해준 징가에게 감사한다며 곧 새로운 회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보기)

마리사 마이어, 야후에 Kathy Savitt를 데려오다. 야후의 마리사 마이어는 CMO로 다소 특이한 이력이 있는 Kathy Savitt를 데려왔다. 그녀는 지난 4년간 10대를 위한 소셜 커머스회사 Lockerz에서 4천5백만 유저를 확보할 때까지 함께했고, 7천5백만 달러를 투자 유치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그전에는 의류브랜드 아메리칸 이글의 CMO와 아마존의 부사장을 맡기도 했다. 그녀는 세계 전역에 걸쳐 사랑받는 야후가 될 수 있도록 마케팅과 브랜딩을 담당할 것이다. (전문보기)

초기 스타트업도 DEMO에 출전 기회 아주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화려한 경력도 프로토타입도 없는 ‘BootStrapped Startup”도 DEMO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실리콘밸리의 최고의 로펌 윌슨 손시니 구드리치&로사티(Wilson Sonsini GoodrichRosati)의 후원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만약 ‘Bootstratpped 스타트업’이라면 9월 7일까지 http://bit.ly/Nr4rB2를 통해서 참가신청을 하고, 9월 18일 WSGR의 SOMA사무실에서 예선 발표를 치른 뒤, Top10회사는 10월 1~3일 개최되는 DEMO컨퍼런스의 “Angel Alley”에 출전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 (전문보기)

 

  • 한국 벤처 뉴스

은행 벤처투자 확대 유도 - 디지털타임스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유도하고, 벤처기업의 재원조달을 원활히 하기 위해 은행의 벤처기업 지분 보유한도가 현행 15%에서 4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현행법은 은행이 다른 회사 등의 의결권이 있는 지분증권을 15%초과 소유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개정안은 벤처기업일 경우 은행이 40%이하까지 소유할 수 있으며 성장해서 더 이상 벤처기업이 아닐 경우 2년 내에 15%에 초과하는 지분증권을 처분해야 한다. 개정안은 빠르면 내년 중반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전문보기)

벤처는 패키지 아닌 자유여행 … 100만원 월급에도 즐겁다 – 중앙일보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되려는 젊은이들이 벤처기업을 직장으로 선택하고 있다. 안정적인 대기업에서 큰 프로젝트의 한 부분을 담당하는 것보다 막 시작하는 벤처기업에서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디를 가도 불안정하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기술·역량을 쌓을 수 있는 벤처기업을 선택하는 디지털 네이티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문보기)

카카오톡 사랑, 여기로 옮겨갔어~요즘 대세! - etnews
카카오 스토리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지 5개월 만에 모바일 SNS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온 게시물이 5억2000만건을 넘었다고 29일 밝혔다. 댓글은 48억건에 달한다. 카카오스토리의 성공은 카카오톡과의 시너지 효과 덕분이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 중 절반이 카카오 톡을 이용하고, 네 명 중 한 명은 카카오스토리를 매일 이용하는 수준이다. (전문보기)

대기업 등에 올라탄 벤처, 방심하다간 ‘상어 밥’ 된다 – 동아일보
많은 기업들은 타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 자사의 부족한 자원과 역량을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협력 과정에서 생긴 이익을 힘이 센 대기업이 독식할 수도 있고 중소 벤처기업은 기존 역량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덩치가 큰 상어의 등에 올라타면 쉽게 바다를 건널 수 있지만 상어가 포식자로 돌변할 수 있는 상황인 ‘상어의 딜레마(Shark Dilemma)’가 이러한 상황에 적절한 표현일 것 같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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