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새로운 뉴스피드, 'The Verge'의 시연영상으로 살펴보기
3월 8, 2013

<< 영상 출저 : 미국 테크 미디어 'TheVerge'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오늘 발표된 새로운 뉴스피드를 "개인화된 신문"이라고 표현했다.

7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멘로파크에 있는 본사에서 마크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새로운 뉴스피드 디자인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개선의 목적이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들만을 위한 맞춤식 신문을 제공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번 뉴스피드의 변신은 '개인화'와 '광고'라는 키워드로 요약된다.

뉴스피드에서 텍스트가 아닌 사진과 동영상을 강조하고 사용자가 주제별로 골라볼 수 있게 했다. 최근 사진이나 동영상 콘텐츠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주제별 분류로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 제공에 이를 접목했다. 또한 사진과 동영상을 강조하고 분류화한 것은 사용자들의 집중도를 높여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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