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코스터 시즌2, 진정한 친구와 함께 Buddy Up!
3월 4, 2012

젤리처럼 유연하게, 롤러코스터처럼 짜릿하게 전 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젤리코스터, 그 이름처럼 국내 네비게이션 유료 부문 1위, 미국 여행 카테고리 23위까지 올랐던 핑거맵을 내놓은 곳이다. 게다가 다이어트 부분에서 유명한 앱인 10일간의 약속, NFC를 활용하여 서로의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러브이스터치 등을 만들어내면서 급성장을 하고 있는 젤리코스터가 이제는 시즌2를 선언하며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려 한다.

 

Jellycoaster Season 2, Buddy Up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어 있는 세상이기에 멀리 있는 친구와의 연락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그리고 전화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할 수 있지만, 옆에 있는 친구와의 지금의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친구와 만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온을 얻고 서로 즐길 수 있는 영화, 카페, 쇼핑등의 여러가지 경험들을 하게된다. 하지만 마땅히 표현할 방법이 없어 페이스 북이나 주변의 친구들에게 알리고 있지만, 대꾸해주는 사람도 드물뿐더러 모르는 사람이 보면 불쾌할까 괜한 걱정도 하게 된다. 이에 대해서 젤리코스터는 친구들과의 재미있고 유쾌한 경험만을 주변의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버디업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친구와의 소중한 만남 Buddy Up

‘친해지다’ 라는 버디업의 뜻은 친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추억하고 공유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친구를 만나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내 주변의 친구들은 다른 친구와 만나 무엇을 했는지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하면서 서로를 추억하고 공유할 수 있다. 게다가 서로 반응을 주고 받으면서 반응을 하게 된다. 올린 포스팅으로 서로 댓글을 달고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 처럼 ‘부러워요’, ‘반댈세’ 라는 버튼이 있어 클릭할 수 있어 흥미로운 요소를 낳게 하고 있다.

 

친구와의 지속적인 만남 Buddy Up

게다가 버디업은 친구와 만남을 공유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친구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위해서 이를 게임화라는 요소를 집어넣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서로 얼마나 친하게 지내는 지에 대한 친밀도를 만나는 횟수로 정하고 이를 순위화 시켜 서로 경쟁할 수 있게 했고, 다양한 활동들로 인해서 부가적인 뱃지를 얻을 수 있게 한 게임화의 요소는 스마트폰 밖을 벗어나 친구들과 더 어울릴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재미를 줄 수 있게 하였다.

 

Buddy Up For Real Connection

버디업 어쩌면 새로운 징후라고 생각했다. 이 영상과 자료 속에서 미약하게 나마 숨어있던 그 연결이라는 의미가 어쩌면 진짜 Real 이 아닐까라고 말이다. 바쁠 때는 전화 한통, 문자 하나도 요긴한 수단이지만, 여전히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것은 우리 일상에서 큰 기쁨이다. 버디업은 그런 만남을 기억하고, 자신이 친구들과 얼마나 친한지를 보여준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기존의 SNS가 커뮤니케이션의 속도를 높여주거나 방법을 편하게 해주는데 초점을 두었다면 버디업은 진실한 관계를 연결해주고자 노력하는 서비스이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연결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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