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CEO의 꿈을 위하여, 중기청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 사업’ 신청 시작
4월 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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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중소기업청의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 사업’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비롯해 3개 국가에 30개 팀의 해외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자 및 스타트업들을 발굴하여 글로벌 창업과 진출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선정된 30개 팀에 한해 국내 연수와 미국 실리콘밸리, 중국 상해, 베트남 하노이로 국외 연수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국내 연수 프로그램’과 ‘현지 보육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 연수 프로그램은 국외 연수 전, 현지문화와 해외 창업 환경 이해, 현지 창업 활동 방법 교육 등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함께 병행해 이뤄진다. 현지 보육 프로그램의 경우 현지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기본 지원으로 하여 현지 투자자들과 네트워킹, 현지 시장 분석 교육, 창업 분야별 현지 멘토링 특강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예비 창업자 또는 5년 이내 창업자 팀(2인) 단위에 주어지며 팀원 중 한 사람은 반드시 베트남을 제외하고 현지어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전 중소기업청의 글로벌 사업에 선정되었던 창업자나 기업, 타 정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의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중인 창업자나 기업은 신청불가 하다.

신청은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창업지원 온라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현지 보육 프로그램 종료일까지 제품이나 서비스 론칭이 가능한 팀 중심으로 선정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창업진흥원 지원사업 관련 페이지 창업넷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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