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UCCESS, 4기 기자단 모집
6월 25, 2013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플랫폼을 제안하는 비석세스( https://besuccess.com/)가 4기 기자단을 모집한다.

 

지난 달, 비석세스가 주관한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런치 2013"은 총 1,715명이 함께 하였으며, 실리콘밸리 뱅크의 켄 윌콕스 회장, SV 엔젤의 David Lee, 유진룡 문화부장관, 정몽준 아산 나눔재단 명예 이사장,에버노트의 필리빈 CEO등이 스피커로 참여하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의 스타트업 /테크 컨퍼런스로 그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비석세스의 정현욱대표는 "비런치 2013의 성공은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이라는 비전을 함께 하여 주신 수많은 파트너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더 낮은 자세로, 본질에 충실하고자 한다."라며,대한민국 최고의 테크/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서의 비전 역시 밝힌 바 있다.

비석세스는 2011년 미국의 Top3 테크 미디어 VentureBeat와 콘텐츠 제휴 및 상호 협약을 시작으로, 중국,유럽, 싱가폴등 전세계 30여개의 IT 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스타트업 관련, 국내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보유하고 있다.

비석세스는 이와 같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의 테크/스타트업 관련 소식들을 큐래이션하여, 국내의독자들에게 중립성을 지키며 신속히 전달함으로서,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전세계에 놓여진 다양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안하며, 국내의 스타트업 생태계의 건전하고, 생산적인 여론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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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기자단은 이와 같은 전세계의 테크 /스타트업 관련 소식들뿐아니라, 국내 유수의 스타트업 인터뷰 및 취재, 박람회 및 컨퍼런스 취재, 마케팅/비지니스/테크등 각자 관심 분야에 기반한 기획 기사등의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2013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동안 활동하게 될 4기 기자단은 격주 1회, 기획 회의에 참석하고 매주 최소1회 아이템을 제출하고 기획기사를 작성하며, 비석세스의 홈페이지 및 SNS 채널 모니터링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정현욱 대표는 "4기 기자단 활동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다는 생각의 습관을 체화하여, 자신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찾아가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라며, 기자단 활동이 단지 기사만을 생산해 내는 시스템이 아닌 테크/스타트업분야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따뜻한 소속감을 나누는 커뮤니티로서 확장시켜 나아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테크/스타트업 기사 작성을 위한 교육 및 첨삭등의 멘토링은 현재 창업초기기업 투자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엑셀러레이터로 활동중인 이한종(블루버튼 공동창업자/Chief Creative Officer)이사가 진행하며, 우수 기자로 선발될 경우, 국내외 컨퍼런스 취재 기회를 제공하고 2014년 상반기 인턴기자 채용의 혜택이 주어진다.

 

비석세스의 기자단의 우수기자로 선발되어, 인턴기자로 활동한 바 있는 기자들의 소감은 아래와 같다.

윤지영 기자(1기)

제가 비석세스의 첫 번째 기자단에 들어온 지 일년 반이 되어가고 있고, 한 학기 휴학을 하고 인턴으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분들이 '어떻냐'고 많이 물어보십니다. 그럴 때마다 전 '많이 배웠다'고 답합니다. 질문한 분은 다시 '테크나 스타트업의 동향에 대해서 많이 배웠겠다'고 하시면 제 대답은 '맞아요. 하지만 되려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의 열정과 가치관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입니다.

스타트업의 성공 요소 중 하나는 '팀'이라고 합니다. 비석세스의 기자단으로서 그 '팀'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을만나며 진짜 '노력'과 '도전'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이런 걸 책으로만 접해봐서 아쉬운 분들, 직접 옆에서 느끼고 싶은 분들은 비석세스 기자단으로 오세요. 그한 번의 도전으로 예상치 못한 기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박선영 기자(2기)

실로 참된 성공은 많은 것들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열정과 확신, 인내와 좋은 사람들, 도전과 실패까지도 모두 그의 필요조건입니다. 비석세스는 이 모든 필요조건들의 가치를 당신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당신의성공을 전합니다. 비석세스 4기 기자단에 많은 지원부탁드립니다.

 

최상현 기자(3기)

"비석세스는 한국에서 가장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열정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선발 일정 및 지원 방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원서 접수 및 문의는press@besuccess.com, 이수경 팀장(culnityou@facebook.com)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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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종
이한종은 연쇄 창업자로, KBEAT의 공동창업자이자 CXO. 스타트업을 위한 초기투자 심사역 및 엑셀러레이터로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및 뉴미디어 플랫폼 영역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연세대학교, SKP,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의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06년 런던 영화학교를 졸업했고, 2011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walterlee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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