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노트, 한국 최초 Catch에서 노트 옮겨올 수 있는 ‘컨버터’ 기능 공개
8월 5, 2013
fb_catchtosom위자드웍스(wzdworks.com)는 자사의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인 솜노트에 캐치노트를 옮겨올 수 있는 '컨버터' 기능을 공개했다.
 
에버노트에 이은 미국 2위 규모의 노트 서비스로 잘 알려진 캐치노트는 지난  7월 31일 서비스 종료를 발표하였는데, (관련기사: 3년간 총 105억원 투자 유치한 노트앱 Catch, 그 막을 내리기까지) 캐치노트 서비스는 8월 30일까지만 이용 가능하다. 
 
캐치노트 사용자들은 캐치닷컴(catch.com)에 접속, CSV형태의 노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솜클라우드(somcloud.com)에 로그인 후 파일을 업로드하는 방법을 통해 캐치노트의 노트와 폴더를 그대로 솜노트에 옮겨올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솜노트 공식 블로그(http://blog.somcloud.com/10173459728)에서 확인할 수 있다.
 
 
beSUCCESS 최기영 기자 | kychoi@besuccess.com
최기영
국내외 스타트업 관련 트랜드 및 스타트업 비즈니스 분석, 투자자를 위한 스타트업 Deal Sourcing 탐색등을 담당합니다 (kychoi@besucc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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