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수집 큐레이션 서비스 커빙, 정식 오픈
8월 13, 2013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등 분산되어 기록된 사진과 글을 한곳에 모으는 SNS 수집 큐레이션 서비스 커빙(www.cubbying.com) 이 12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

스타트업 내일비의 서비스인 커빙은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을 연동하면 각 SNS의 기록을 한 곳에 모아와서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기록이 남아있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첩까지 모아올 수 있게 되면서 방문이 600% 급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내일비 커빙_서비스소개

내일비 임준원 대표는 “사용자의 소중한 인생을 기록한 콘텐츠를 모아주는 서비스다보니 보안 및 안정성을 고려했고 편리한 사용성을 주기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였다. 베타 서비스 운영기간이 다소 길었지만, 이번 공식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하는 것이라 상당한 반응이 예상된다” 라며 철저한 준비를 거쳐 정식 오픈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일비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IT컨퍼런스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 콘텐츠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서 참가하게 되어 해외시장에 커빙을 선보이게 된다.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12일부터 3주간(~8/26까지) 오프라인 쿠폰과 커빙 공식 페이스북(http://goo.gl/7Do9gm )을 통해2배로 용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쿠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커빙은 웹(www.cubbying.com)과 안드로이드 앱(안드로이드마켓 ‘커빙’)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최기영
국내외 스타트업 관련 트랜드 및 스타트업 비즈니스 분석, 투자자를 위한 스타트업 Deal Sourcing 탐색등을 담당합니다 (kychoi@besucc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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