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ECH] Twitter University, Fitbit 4,300만달러 투자유치, 배터리 필요없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8월 14, 2013

트위터, 테크 분야의 오픈소스 교육기업 Marakana 인수해 사내 엔지니어를 위한 Twitter University 오픈

트위터는 Twitter University(@TwU)라는 이름으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수준의 엔지니어 커뮤니티를 형성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식 블로그를 통해 엔지니어가 가장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겠다는 입장을 표한 트위터는 엔지니어만을 대상으로  iOS Bootcamp, JVM Fundatmentals(Java virtual machine, 자바 가상 머신), Distributed Systems, Scala School 등 다양한 클래스를 오픈 할 계획이다. 인수한 Marakana는 오픈소스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10명이 넘는 엔지니어가 Marakana를 통해 교육을 받은 바 있다. (The Twitter Engineering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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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4,300만달러 투자 유치 성공해 wearable tech market의 경쟁력 입증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의하면, 운동 및 수면 자동측정기를 개발한 Fitbit이 4,300만 달러(480억9,980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한다. Fortune지에 의하면 Softbank Capital을 포함한 Foundry Group, True Ventures 등 기존의 주주들이 투자에 참여한 사실이 공개됬다. 이전의 A, B, C 라운드 총 투자 유치 금액은 2,300만 달러(257억2,780만 원)였다.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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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립대 엔지니어들이 발명한 '배터리가 필요없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워싱턴주립대의 미디어 채널 UW(University of Washington) Today는 워싱턴 주립대 엔지니어 여럿이 모여 배터리가 필요없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발명한 사실을 밝혔다. 이 기술은 'ambient backscatter'라고 불리우며 TV나 휴대 전파 기기 등으로 부터 배터리를 대체하는 힘을 얻는다. (UW Today)

  

beSUCCESS Editor Hazel Yu | hazel@besuccess.com

 

Hazel
최고 보다는 유일함의 가치를 믿는 작은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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