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인큐베이터, 프라이머의 2013 데모데이 열려
8월 23, 2013

데모데이기업가 정신 DNA를 복제하다

프라이머의 데모데이가 8월 31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다. 

프라이머는 권도균 이니시스 창업자, 이재웅 다음 창업자, 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장병규 네오위즈 창업자, 송영길 부가벤처스 대표 등 성공한 벤처사업가 다섯 명이 만든 인큐베이팅 조직이다. 

프라이머는 유망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프라이머가 자본을 투자하고, 6개월간 고객과 시장에 대한 조사, 사업의 방향, 제품과 서비스의 방향, 마케팅 계획및 실행 등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인큐베이팅(Incubating)프로그램과 기술이 있거나, 창업에 관심은 많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개인 혹은 팀들에게 창업과 회사 경영의 기초적인 지식을 가르치고, 창업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엔턴십(Enternshi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큐베이터 프로그램과 엔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대기업 관계자, 벤처캐피탈 관계자들 앞에서 그 동안 다듬어온 사업모델을 선보이는 자리가 바로 데모데이다. 

이와 더불어 성공한 창업자들의 대담을 들을 수 있으며, 네트워킹 시간 및 스타트업 마켓을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 서비스를 접하고 관계자들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상세한 프로그램은 온오프믹스(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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